경상북도, 골재수급계획 긴급대책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생산된 준설토를 적치하여 낙동강 주변 7개 시군의 직영 골재장 폐쇄에 따른 골재수급의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
○ 일부 시․군에서 지역수급 및 교통민원발생을 이유로 지역제한 판매를 하고 있어 도내 골재수급불안정을 호소하는 민원발생 및 건설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7개시군 골재담당과장, 대구시 및 달성군 관계자, 경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영남레미콘협동조합, 대구레미콘협동조합과 골재수급 긴급대책회의를 2012. 4. 27(금) 개최하였다.
금번 골재수급계획 긴급대책회의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낙동강 준설토 적치장이 원활히 운영되지 못한 문제점을 파악
- 도내 원활한 골재수급을 위한 제한판매 해제
- 제한판매해제에 의한 교통민원 대책수립
○ 원활한 골재수급을 위한 적치장운영계획 조정
- 원활한 골재수급이 될 때까지 도내 전 적치장 운영
○ 골재적치장 조기소진에 대비한 골재채취예정지지정 신청
○ 교통민원발생 방지를 위한 업체 관련자 협조 당부
경상북도 은종달 치수방재과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생산된 준설토를 적절히 활용하고, 골재채취예정지를 추가 조사하여 골재수급 안정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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