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버섯산업 새 돌파구 마련
5. 4일 경북버섯도연합회 200여명이 모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채장희 원장)은 5월 4일(금)일 농업인회관에서 버섯품목조직 회원과 버섯재배농업인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버섯산업 활성화방안, 표고버섯 재배, 돈버는 농업경영 등의 내용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버섯품목조직 도연합회는 도내 버섯재배농가 729명으로 구성된 도 단위 협의체로서 1998년 결성된 이래 경북의 버섯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생산자단체로서 경북버섯영농조합을 출범하여 공동브랜드개발, 버섯공동출하 등 농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버섯산업 활성화 방안과 버섯경영과 마케팅 등의 내용에 대해 관련전문가를 초빙하고, 우수농가 사례발표를 실시하는 교육으로 버섯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를 통한 대내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남대현 과장은
○ 재료비 상승과 소비부진에 따른 가격하락 등 악재를 겪고 있는 버섯농가들을 위해 새기술보급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버섯재배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가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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