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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도시장 개척으로 투자유치 성공신화 이어간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5. 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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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시장 개척으로 투자유치 성공신화 이어간다.

제7회 수요포럼, 인도 투자유치와 교류활성화 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5. 16.(수) 도청 제1회의실에서 이주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 투자유치와 교류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7회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 경북도는 최근 인도가 BRICs 국가 중 성장잠재력이 가장 높은 나라로 손꼽히고, ‘10년에 우리나라와 포괄적 경제협력(CEPA)를 체결하는 등 양국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란 전망에서 인도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 이미 수요포럼 제1회에 ‘인도 투자유치와 수출 촉진방안’이란 주제로 인도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였고, 이번에 좀 더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지바 사갈(Jeeva K. Sagar) 주한 인도대사관 부대사가 발표자로 참석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주제 강의를 맡은 포스코 김명균 상무는 최근 포스코가 인도를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사업현황 등 현장사례 중심 발표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지바 사갈(Jeeva K. Sagar) 주한 인도대사관 부대사는 ‘인도 사업 기회 및 한-인도 포괄적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도의 외국인 직접 투자허용 한도 확대 등 최근 인도시장의 동향과 한-인도 포괄적 경제협력(CEPA) 체결의 의미를 설명하며, 한-인도와의 교류가 적극 추진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 마지막으로, 코트라 박민준 과장은 ‘인도 투자유치와 교류 활성화 방안’이라는 발표에서 인도의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 특징과 인도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경북도의 인도 기업 투자유치 방안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 “최근 세계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런 때일수록 장기적 관점에서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 대해서는 장기적 계획 아래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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