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지역 마을에서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한 사람들,
도내 22개 시․군 평생교육지도자 500여명 한자리에’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에서는 5. 30.(수)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이주석 행정부지사, 이상효 도의회의장, 우병윤 경주부시장, 지역도의원, 22개 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평생교육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가졌다.
○ 그동안 지역마을단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운 경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팀(오수진 외 5명)의 사물놀이 공연과 평생교육진흥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다짐의 뜻으로‘마을평생교육지도자 행동강령’을 낭독하면서 행사는 시작되었다.
○ 주요내용으로는 마을단위 현장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특강」을 하고 학습자들로부터 호응도 높은 「우수사례」를 발표 하였으며, 행사의 분위기와 흥을 돋우기 위하여 행사 중간에 트로트 신동 권민규 군(경주 출신)의 축하공연에 이어,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 강연에서는 ‘I Can Do 리더십’을 주제로 한, 웃음치료사 권영복(한국녹색리더십연구소장) 강사로부터 긍정적․낙천적․끈기 있는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에 대한 강의와,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발전, 국가발전’을 주제로 한 최돈민(한국평생교육학회장)강사의 강의가 있었다.
○ 아울러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준비)하고 있는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10. 5.~10. 7. 김천시) 추진 상황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4050세대 생애 재설계 관련 마을평생교육 우수사례(포항시)를 발표해 현실에 와 닿는 내용에 공감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평소 지역에서 실질적인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과 마을주민의 문화, 복지, 편익증진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평생학습 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도와 시․군에서 실시한 ‘마을평생교육 리더 양성과정’을 수료한 22개 시․군 1,100여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마을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도 및 시․군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 100세를 기준으로 사는 시대에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평생교육의 현장에서 선도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상북도에서는 개개인 각자가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즐겁게 살 수 있고 도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평생교육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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