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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서울문화기행, 서울대. 방송국. 장애인 복지관 등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6.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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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서울 문화 기행

             –서울대, kbs 방송국 등 견학, 장애인복지관에서 재능봉사 펼쳐 -

 

영동중학교(교장 구자도)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80명의 학생들이 지난 6월19일~20일(1박2일) 서울기행 및 꿈누리재능봉사를 다녀왔다.

19일 용인시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작은 어울림 발표회’가지며 통기타, 색소폰, 사물놀이, 댄스, 태평소 등의 연주를 통해 장애우 및 지역주민들과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방송국 스튜디오

 이 꿈누리재능봉사단은 지난해부터 ‘1인1특기 교육복지프로그램’으로 여러 장르의 악기를 배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다시금 사회에 환원 봉사하는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자 만든 순수학생봉사단체이다. 이미 5월에 보현요양원에서 효사랑공연을 가져 큰 호평을 받은바 있으며 분기별로 재능 봉사 공연을 앞으로도 가질 예정이다.

kbs방송국 뉴스 진행

이날 2시간의 공연을 마친 후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kbs방송국등을 견학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웠고, 한국민속촌, 북촌한옥마을에서는 전통문화를 체험을 하였다. 한강유람선 승선을 마지막으로 타며 특색 있는 문화기행을 마쳤다.

이번 서울문화기행은 2012년 영천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이뤄졌다.

한강유람선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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