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도지사, 사회적기업 현장 찾아가 격려
칠곡군 왜관읍 ‘영굿’, 사회적 기업제품 판매홍보관 ‘해피 스토리’ 방문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사회적기업의 날」(매년 7월 1일)을 맞아 칠곡군 왜관읍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한국생활수공예협회 “영굿” (대표 : 권혁대)과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관 “해피 스토리”를 방문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6조의2, 사회적기업 주간(7.1〜7.7)
○ (사)한국생활수공예협회 “영굿”은 경상북도 지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이주여성, 고령자 등 취약계층 16명 등 25명을 고용, 수공예품, 천연비누, 유아용품 등을 생산하여 연간 280백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칠곡군 사회적제품 판매·홍보관 “해피스토리”는 지난 6월 29일 道내에 처음으로 설립되어 사회적기업 제품의 전시 및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함께 운영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사회적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실현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영굿’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 “지역민 일자리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하면서 사회적기업의 지속 성장을 향한 최대의 과제는 생산제품의 안정적 판매이며, 이 큰 고민해결을 위해 지역 주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면서
○ 지역의 풀뿌리 기업인 사회적 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道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사회적기업의 날」기념행사에서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가 국무총리상을, ‘(사)신라문화원 신라문화체험장’ 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 2012.7.1.~7.2까지 개최되는 기념행사 및 부대행사는
▪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
▪ 사회적기업 박람회 - 사회적기업 제품홍보 및 구매상담, 마케팅 등
(경북 4개 업체 참여 - 포스에코 하우징, 전통문화진흥원 등)
▪ 경북사회적기업관 운영(홍보관, 제품전시‧판매-오방색, 풀내음 등)
▪ 우수 사회적 기업, 유공자 포상 등
- 경북도에서는 국무총리상에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 (대표 이종만), 고용노동부 장관상에 (사)신라문화원 신라문화 체험장 (대표 김정순)이 수상하였다.
○ 국무총리상을 받은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는 ‘94년 설립, 2002년 경북 최초로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재배사업으로 전환, 장애인의 고용이 꾸준히 증가하였고
○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은 “(사)신라문화원 신라문화체험장”은 2007년부터 경주지역 체험관광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취약계층 고용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와 체험관광분야를 사회적일자리와 접목한 모델로 언론홍보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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