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상북도

학생맞춤형 수업 위한 미래교실 모델 구축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7. 12.
반응형

 

학생 맞춤형 수업을 위한 미래 교실의 새로운 모델 구축

 

 경북교육청 교과교실제 사업 대상교 37개교 선정,138억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07.10(화)에 2012년 교과교실제 구축 사업 대상교로 중학교 25교 고등학교 12교 총 37교를 선정하고 이들 학교에 대해 138억원에 달하는 예산 지원 계획을 밝혔다.

◦ (개념) 교과교실제는 기존의 학반 교실 중심에서 교과 교실 중심으로 환경을 재구성하고 학교운영의 방식을 선진형으로 바꾸어 교수-학습의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자 도입되었다

◦ (현황)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2009년부터 선진형 37개교, 과목중점형 118개교, 총 155개교를 선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교과교실학교 지정 비율과 운영 성과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추진 계획

◦ 금번에 선정된 교과교실제 운영학교는 시설 구축 및 기자재 확충에 과목중점형은 교당 평균 2억원 선진형은 5억 원 가량 지원되며 환경구축에 대한 컨설팅 (2012.07.17~18일), 교육과정 개발 및 교원연수 등의 준비과정을 거친 후 2013년 3월부터 운영된다.

◦ 교과교실제 운영학교가 제도 취지에 맞게 정착될 수 있도록 시설비 및 기자자재비 지원 이외에도 연간 평균 1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맞춤형 연수와 컨설팅을 실시한다.(기대효과) 교과목에 맞게 특성화된 교과교실에서 학생의 능력, 수준,관심,흥미,진로 등을 반영한 수준별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