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의혹 보도에 칭찬
o...임대아파트 분양전환 과장 많은 의혹이 보도되자 시민들은 “훌륭한 보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뒤 “법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지적.
시민들은 “영천아파트 가격 실태를 보도한 것인데, 터무니없이 가격만 부풀려 올려놓았다. 3천만 원대 아파트가 돌아서 6천만 원에 매매한다는 것은 이해 못할 노릇이다. 청솔아파트 분양으로 인해 영천 아파트 가격이 생각보다 더 올랐다”면서 “영천 아파트 가격은 올라갈 이유가 없다. 아파트 거품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청솔아파트다. 임대를 분양전환하면서 의혹이 많은 것으로 생각된다. 철저한 (세무)조사를 거친 뒤 법을 어겼으면 법적인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
태풍 방송 호들갑에 피해적어
o...태풍 보다 방송의 호들갑에 정신이 없을 정도라는 시민들과 방송으로 인해 피해를 줄였다는 시민들 의견 분분.
시민들은 “태풍이 너무 호들갑스러운 방송 때문에 겁이나 빨리 도망가 버린 꼴이다”며 방송의 요란스러움을 비아냥.
다른 시민들은 “그래도 방송이 밤낮없이 떠들었기에 피해를 최소화 한 것 같다. 재난방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긍정적인 면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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