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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행복한 추석맞이 위문 실시, 저소득 취약계층 8억7천여만 원 지원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9.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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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복한 추석맞이 위문”실시

 

- 저소득 취약계층 29,379명, 873백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소외계층 등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9. 17일부터 추석 전인 9. 28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29,379명에게 8억7천3백만 원의 예산으로 위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애인, 노인, 아동 등 도내 445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입소자 14,379명에게 내의,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한다.

 

○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5,000세대에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세대당 5만원의 추석 제수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또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은 도내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 도정 시책에 반영하고, 도청 향우회에서도 추석 고향 방문 시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 사회단체 등과 함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 이들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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