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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향의 명품 관광 체험해 보세요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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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명품관광 체험해 보세요

- 한가위 나이트 튜어 등 5대 명품 체험관광 코스 소개 -

 

 

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5대 명품관광 체험코스를 소개했다. 한가위 보름달과 함께 명품관광을 즐기는 멋은 더할 나위없는 추석명절 선물이 될 것이다.

 

<5대 명품 체험관광 코스>

- 한가위 나이트 튜어(5개소), - 명품 트레킹 코스(10개소)

- 한국관광의 별(6개소), - 우리고향 문학관 소개(6개소)

- 사진찍기 좋은 경관명소(5개소)

 

첫째, 한가위 나이트 튜어는 경주, 김천, 문경, 영덕, 성주 5개소가 있다. 경주시 달빛.별빛 신라역사기행은 낮에는 문화유적 답사, 저녁에는 탑돌이, 국악공연, 강강수월래 등 각종 행사가 열린다. 달빛은 보름, 별빛은 그믐에 즈음한 토요일에 개최된다.(문의 신라문화원 054- 774-1950), 김천시 직지나이트 튜어로 직지사에서는 꼬마연등만들기, 탑돌이를, 직지문화공원에서는 음악분수쇼, 보물찾기, 발우공양체험, 과일따기 등을 체험을 즐길 수 있다.(문의 김천문화원 054-434-4336)

 

문경시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여행은 조선시대 과거를 보기위해 영남 선비들이 반드시 넘었던 문경새재를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개최된다.(문의처 문경문화원 054-555-2571) 영덕군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은 탁트인 동해, 풍력발전 단지, 빛의 거리(루미나리에), 대게다리 모양의 등대는 산행 내내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문의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054- 730-6396) 성주군 생명의 신비를 찾아가는 별빛기행은 세종대왕자태실, 선석사 일대에서 개최하는 태실강의, 태실답사, 태교음악회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문의 성주 문화원 054-933-0700)

 

둘째, 명품 트래킹 코스 10개소는 포항시 내연산 '보경사-연산폭포'청하골 코스, 경주시 남산, 영주시 죽령 옛길 따라 떠나는 여행, 문경시 문경세제, 청송군 주왕산 트레킹, 영덕군 풍력발전단지, 봉화군 청량산 문수산 금강송, 울진군 가슴 트이는 금강송 숲길, 덕구온천에서 원탕트레킹, 울릉군 해안산책로가 있어 가족들과 같이 트래킹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껴볼 만하다.

                            사진찍기 좋은 명소 울진 망향정

셋째, 한국관광의 별 5개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온라인 투표 및 평가심사위원들이 현장실사 후 한국관광의 별 으뜸 명소로 지정한 곳으로서 경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최다 선정의 명예를 안았다. 안동시 화회마을, 영주시 선비촌, 소백산 자락길, 청송군 송소고택, 울진군 소강리 금강소나무 숲이 있다.

 

○ 넷째, 우리고향 문학관 6개소는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경주시 진현동 550-1번지 소재)은 김동리 소설가 및 박목월 시인의 문학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김천시 백수문학관(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1번지 소재)은 현대시조 선구자 정완영 선생의 생애와 업적 등 문학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안동시 이육사 문학관(안동시 도산면 백운로 525번지)은 육사 이원록 선생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했으며, 영양군에는 이문열 광산문학연구소(영양군 석보면 원리리 324-3번지)가 있으며 주변에 병암고택, 두들마을, 삼의계곡 등이 있어 각종 전통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 조지훈의 생애를 기리는 지훈문학관(영양군 일월면 주실리 55번지)이 있다. 칠곡군 구상문학관(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91번지)은 구상시인의 문학 자료와 생애를 전시한다.

 

○ 다섯째, 사진찍기 좋은 경관명소 5개소(2012년 문화부 선정)는 1920년 개항하고 전형적인 어촌의 풍경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감포항구와 동해안의 해안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경주 송대말등대, 낙동강과 칠곡보, 왜관철교 등과 어우러져 일몰장관이 뛰어나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칠곡 자고산 정상, 회룡포(명승 제16호) 및 물도리 전체를 조망할 수 있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예천 회룡대,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고 인근 오징어 풍물거리가 시야에 들어와 사진에 담기가 좋은 울진 망양휴게소 부근, 울릉도의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해상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울릉 석포~섬목 옛길 구간이다.

 

경상북도 전화식 관광진흥과장은 경북의 아름다운 명소를 가족들과 함께 보고 체험하시면서 더 알찬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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