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 박람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9. 20:00
반응형

 

우리가 뷰티산업의 미래다!

- 2012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 -

 

경상북도는 10. 6.(토) 선수 및 회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를 경산1대학 및 한국패션센터에서 개최했다.

○ 이번 경진대회는 경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부미용인과 관련대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 등 400여명이 출전하여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기량을 발휘했다.

○ 이번 경기는 5개 부문, 20종목으로 나누어 경합을 벌여 최고의 영예 대상은 고등부 조덕희(경북생활과학고), 대학부 김성숙(경북도립대학), 손가인(경산1대학), 일반부 박수혜, 황선희씨가 수상했으며, 그 외 각 종목별로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수상했다.

○ 아울러, 경산1대학에서 개최한 피부미용기자재박람회 22개 부스 15개 업체에서 참가, 기능성 화장품 및 피부미용 관련 기자재를 선보였으며, 피부미용 업주의 위생교육도 병행 실시하여 피부미용 관련의 수준 높은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된 피부미용 물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피부미용은 뷰티산업의 한 분야로 최근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생활문화산업으로 뜨고 있는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경북도에서는 피부미용인들의 기술향상과 인재발굴은 물론, 피부미용산업의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사)한국피부미용사회 경북지회 및 (사)한국피부능력개발협회 경북․대구지회와 더불어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 피부미용은 웰빙 트랜드와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생활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또한 전문 뷰티산업의 한 영역으로서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다.

○ 특히, 경북에는 피부미용관련 대학이 16개소가 있으며, 매년 800여명의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는 탄탄한 인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의료관광 등 관련 산업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한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한류를 기대해 볼만하다.

 

경상북도 윤정길 보건복지국장은 “서비스 분야에서 미래를 추구하는 신성장산업인 피부미용을 직업으로 선택한 피부미용인은 진정한 전문직업인으로, 경북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경북의 경제를 살리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피부미용 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