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문학작품으로 알린다
- 제2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시상 및 전시회 개최 -
경상북도는 『제2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시상식을 10. 18 (목) 인터불고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독도와 울릉도,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한민족 문화 창작의 장을 마련하기 해 개최한 제2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에서는
▲ 일 반 부 대상 : 서귀옥(춘천) 시 ‘독도, 사막을 건너다’
▲ 청소년부 대상 : 박채연(서울 대원여고, 3학년) 수채화 ‘갈매기와 독도’
▲ 최우수상 : 일반부
∙ 산문 : 박은정(대구) ‘나 독도는 너희 한민족의 자존심이다’
∙ 미술 : 손만식(청도) ‘독도’
∙ 사진 : 이지선(대구) ‘독도사랑’
▲ 최우수상 : 청소년부
∙ 시 : 최의준(고양, 백마초등 6학년) ‘독도는 보물’
∙ 미술 : 김현태(대구, 경복중 2학년) ‘무제’
∙ 사진 : 이우균(서울, 대왕중 1학년) ‘대한민국 동쪽 땅끝’이 선정되었다.
청소년부 대상작, 박채연 학생 '독도와 갈매기'
이번 독도 문예대전은 안용복재단과 영남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학(시, 산문)과 미술 그리고 사진부문에 전국에서 총 2,232점이 공모하여 지난 1회 1,068점보다 2배 이상 공모했다. 그 중 일반․청소년부에서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이 밖에도 특별상, 특선, 입선 등 총 471명이 입상했다.
○ 이들 수상작들은 10. 16일부터 21일까지 울릉군한마음회관, 10.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문화의전당, 11. 1일부터 7일까지 경북도립안동도서관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히 최우수상 이상 작품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북도청 현관에 전시된다.
경상북도 민병조 환경해양산림국장은 “독도에 대한 뜨거운 국민적 관심과 열정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경북도는 독도가 국내외 문화예술창작의 예술섬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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