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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아프리카 외교장관단 대거 경북 방문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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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외교장관단 대거 경상북도 방문

- 구미 새마을회관, 삼성전자에서 세계속의 경북 직접체험 -

 

경상북도는 10. 18일(목) 케냐 옹게리 외교부장관 등 자원부국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한 아프리카 9개국의 외교부 장관급 및 주요국 주한 대사 등 40여명을 초청, 구미지역 새마을회관과 삼성전자 공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 김관용 경북지사는 KTX 구미김천역사에서 방문단을 직접 영접하고 아프리카와 가장 가깝고 한국의 정신과 경제발전 성과를 대표하는 경북지역 방문에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 새마을 세계화의 지속적인 추진과 지방 자율 외교차원의 국제협력과 경제교류 중요성을 강조, 설명했다.

이번 아프리카 외교장관단의 경상북도 방문은 경상북도가 그 동안 경북형 지방외교를 위한 『국제통상 그랜드 플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ODA사업 등 새마을 종주도로서의 노력과 성과를 아프리카 국가로부터 직접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 특히, 금년 7월 외교통상부와 국제업무 협력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여 중앙정부와 지자체간의 모범적인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등 경북의 국제화 사업추진 노력의 주요한 결실로 평가된다.

○ 한편, 이번 아프리카 외교장관단 일행은 지난 10. 16일부터 2박3일간 외교통상부와 아프리카공동연합(AU) 주최로 개최된 “제3차 한 –아프리카 포럼”에서 대통령 주최 만찬과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알리는 홍보차원에서 전격적으로 구미 산업시찰일정이 이루어 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정부개발원조(ODA) 수혜국에서 원조국이 된 나라로 그 모태가 된 곳이 바로 경북”이라며

절대 빈곤과 질병 속에서 새마을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 이제 UN과 개도국의 빈곤퇴치 프로그램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새마을 운동에 대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동참과 협력을 당부했다.

○ 이와 관련, 한국형 밀레니엄빌리지 조성사업, 새마을 리더봉사단 파견 및 시범마을 조성, 대학생 새마을 봉사단 파견 등 동남아·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에 대한 경북의 새마을 운동 활동을 설명했다.

○ 이번 일정에서 경북도는, 새마을운동을 통한 가난극복의 성공경험을 “경북형 ODA 모델”로서 전 세계로 보급하는데 경북이 앞장서고 있음을 강조하여 크게 공감대를 이끌어 냄으로서

개발협력을 통한 나눔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실천하는 『경북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지방외교의 영역과 역할 확대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삼성전자 또한 경북에서 기업이 태동하여 세계 최대의 IT 업체로 자타가 공인하는 글로벌기업이 되었다며 세계 첨단산업의 허브인 삼성전자 방문도 큰 성과와 감동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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