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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보건교사 및 일반교사 응급처지 교육실시, 심폐소생술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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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및 일반교사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실시로

 

 

안전한 학교 운영에 기여

 

 

 

경상북도교육청은 2012년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7기에 걸쳐 보건교사(120명)를 대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 의료인과정)을 실시하며, 10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15기에 걸쳐 동국대학교경주병원, 경일대학교 및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일반교사 38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 일반과정)을 실시한다.

 

연수 이수 후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발급하는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받게 되며, 각급학교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인명구조술을 실시하여 학생 및 교직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학교 운영에 크게 기여할 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건교사의 경우 보건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가족과 친구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능력을 길러 줄 수 있으므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연수 기회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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