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면사포
이수영 작사 오준영 작곡
1980년 백영규
창밖엔 낙엽지고
그대 떠나가면
허전한 내마음을 달랠길 없다오
웃으면 떠나야할
당신이기에
새하얀 면사포에 얼룩이 질때
남몰래 내눈에는
눈물고였다오
창밖엔 낙엽지고
그대 떠나가면
허전한 내마음을 달랠길 없다오
한쌍의 비둘기 날아갈때에
막다른 골목길에 기대어 서서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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