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최종 허가
- 새마을 메아리로 일류공영에 기여 -
경상북도는 지난 10. 23.(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단법인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최종 허가를 받음에 따라 민-관 협력의 폭넓은 추진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과 노하우를 저개발국가에 전파해 지구촌 빈곤퇴치 기여를 통한 “인류 공동 번영“ 이란 보편적 인류애 구현을 도모하고, 새마을운동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통한 종주도(道)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 반기문 UN사무총장을 비롯한 MP(새천년약속)재단, WTO(세계관광기구) ST-EP재단 등의 수장들을 수차례 만나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경북도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사업실행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다양한 해외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 또한,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시아·아프리카지역을 중심으로 대학생 새마을봉사단 파견, 외국인 지도자초청 새마을연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파견 및 시범마을 조성,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 조성 사업들을 추진해 오던 중
○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지속적,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의 학문적 뒷받침, 민간기업의 선진기술 도입과 안정적 재원확보, 시민단체의 성공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구설립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 작년 9월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했으며 올해 5월 의회의 승인을 얻어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및 운영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저수지 사업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을 위해 지난 8월 창립준비위원회와 발기인 총회를 갖고 설립 취지문 채택, 정관(안) 및 임원(이사, 이사장)선임(안), 201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에 대해서 승인을 하고 법인 설립을 위한 법인설립허가를 행정안전부(국제행정발전지원센터)에 신청했으며, 10. 23일(화) 최종 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 후속 조치로 법인 설립 등기 준비, 제1차 이사회 개최, 재단사무실 계약 및 리모델링 등 재단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며 11월경 대표이사 공모 및 직원을 채용하고 올해 12월 중 재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승태 행정지원국장은 “향후 새마을 세계화재단은 민·관·연구기관이 협력하여 새마을 세계화사업의 체계적, 종합적 추진을 도모할 수 있는 국제기구로 육성하고,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한국형 원조모델」로 정립, 국제적 ODA사업 실천모델로 보급해 지구촌 빈곤퇴치의 전진기지로 국제사회에서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직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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