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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야사복지관 바자회, 소비문화 유발 아이템 최고, 양길홍씨 돕기 바자회 티켓 인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1. 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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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사복지관 바자회, 소비문화 유발 아이템 최고

 

o...야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자회가 지난 3일 열렸는데, 많은 사람들과 높은 매출.
복지관 직원들은 성공적인 바자회를 위해 사전 티켓을 판매하고 판매에 따른 물건 등을 준비, 티켓은 사전 1천250매(5천 원)를 팔기도.
현장(야사3주공아파트 입구)에서도 저렴한 좋은 물건을 판매하고, 먹거리도 풍성하게 하고 초대가수 공연도 함께해 볼거리도 충분, 이에 시민들의 지갑도 잘 열어 즉석 매출도 상당.
또한 사전 판매한 티켓이 83%가 회수 됐다고 해 그야말로 흥행에는 큰 성공.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푸짐한 먹거리, 저렴한 옷, 식료품 등 생필품을 여러 개 구입했다. 여기오니 사람도 많고 공연도 있어 영천이 아닌 딴 세상 같다. 소비문화가 잘 돌아가는 것 같다”면서 “지금 시중엔 경기가 엉망인데, 이런 티켓 판매 등을 응용해 소비문화를 유발할 수 있는 아이템 개발이 필요한 시기다”고 한마디씩.

 

           자원봉사자대회 양길홍씨 휠체어 타고 나와 큰 박수


o...2012영천시자원봉사자대회가 열린 영천체육관에서는 여러 자원봉사단체와 봉사자들이 참여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
김영석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천사다. 천사들이 있어 영천은 행복하다. 그런데 안타까운 일이 있다.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다 쓰러진 양길홍씨가 있다. 여기 왔다. 쾌유하라는 뜻에서 큰 박수를 보내자”고 격려하자 큰 박수.
양길홍씨는 휠체어를 타고 이날 행사장에 나와 봉사 동료들로부터 위로와 격려를 받기도.
또 양길홍 돕기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이날 현장에서 각 봉사단체는 ‘티켓’을 많이 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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