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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험생을 위한 1일 문화예술학교 개치, 추억만들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1.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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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수험생을 위한 1일 문화예술학교 개최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주최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관장 박양하)은 11월 26(월)부터 12월 28(금)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등학교 3학년과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체험교실인 ‘1일 문화예술학교’ 12개 프로그램을 개강하였다.

 

‘1일 문화예술학교’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입시 공부로 평소 잘 접하지 못한 문화예술 체험 중심의 교육입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의 맞춤식 특기·적성 신장 및 사교육비 절감, 올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력 향상 그리고 건전한 문화 활동을 위한 것이다.

 

이번 수험생을 위한 체험학습 강좌에는 음악, 미술, 체육의 각 분야별로 개설하였으며, 음악에는 가야금/사물놀이, 오카리나/핸드벨, 난타, 우쿨렐레이며 미술에는 도예, 칠보아트, 수채화이며, 체육에는 골프,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암벽 등반이며 그 외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

 

특히 박양하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수험생을 위한 ‘1일 문화예술학교’를 통해 졸업과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각자 소질과 특기를 계발하고 각종 문화체험으로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 향상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입시 후 상급학교 진학을 앞두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수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수험생을 위한 ‘1일 문화예술학교’는으로 졸업과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건전한 학생 문화 공간 제공, 소질과 특기 계발 및 올바른 인성함양과 창의력 향상 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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