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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전국 수산자원조성 시책평가 최우수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2. 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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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수산자원조성 시책평가 최우수

 

경상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한 『2012년 수산자원조성시책 평가』에서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 중 인공어초, 바다 숲 조성사업 등에 선도적 추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올해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자원조성 시책평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조성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화와 어업인 경쟁력제고 분야를 토대로 인공어초시설, 어자원 방류,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사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제출한 실적자료를 근거로 평가했다.

경북도의 우수시책은

① 인공어초사업 성과 및 사후관리 선도적 추진

∙ 협의회 구성 운영 및 어초 사후관리·보강시설 추진(15억원)

∙ 어초시설 후 수로조사 실시로 해도 명기하여 활용도 극대화

 

② 동해안 특성에 맞는 자원회복 시책 성공적 추진

∙ 대게 인공종묘생산 정립 및 해삼, 돌가자미, 개량조개 양산화 성공

∙ 독도 고유 전복 복원 R&D사업 협력(대구은행 1억 8천만원 후원)

 

③ 도 자체 자원화사업 발굴 및 공기업 참여 유도

∙ 바다 숲 조성, 해적생물구제, 먹이장 등 20억원 투자

∙ 자원조성 - 경주·울진(한수원) 3억원 투자 유치

※ 연안 자원조성 MOU(도·POSCO·한국수산자원공단) 체결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은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수산자원조성시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그 간 지속적인 연안어장 자원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집중투자 그리고 어업인 들과 소통의 원동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추진 결과”라고 말하면서

○ 2013년부터 대규모 자원조성사업을 위하여 바다 숲 조성(2개소, 15억원), 연안바다 목장화(울릉 현포해역 50억원) 사업을 유치하는 등 관련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연안 생산성을 향상과 함께 부자 어촌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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