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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여성 IT 인력 일자리 창출에 힘 쏟아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2.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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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성IT인력 일자리 창출에 힘 쏟아

 

 IT여성기업인협회 주관 그린IT 컨퍼런스․전시회 개최

 

경상북도는 12. 26.(수) 그랜드호텔에서 (사)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주관으로 『제4회 그린I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여성IT인력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 여성IT기업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정부․유관기관에 대한 협회 회원사 홍보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회식 및 시상식, 그린IT 아카데미 교육생 수료증 수여 및 전시부스 투어, 초청강연(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만찬 및 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IT인력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한 『2012 IT JOB INNOVATION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단체 4개 팀과 개인 1명이 영예의 도지사 상장을 받았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지식경제부 및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여성IT인력의 취․창업을 도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여성IT 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 이 사업은 대구․경북 이공계 여대생 IT멘토링, 그린 IT 취․창업 교육, IT여성기업인 활성화 포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은 여성 IT인력의 취․창업에 기여했다.

○ 특히, 군위 산성면에 소재하는 명품농산물장터(대표 이점숙)는 『그린IT 여성 취․창업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마시는 미나리, 도라지 엑기스 등 농산가공품 판매 사이트를 개설하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경북의 IT산업의 경우 세계적인 IT 인프라와 기술력 및 상용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기계, 섬유 등 제조업 전반적인 산업이 골고루 발달해 있다”고 강조하고,

 

○ “대구․경북의 잠재력 있는 여성IT인력의 취업 및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예산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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