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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로운 변화의 통합 시대, 제야의 경북타종 현충탑 참배로 계사년 시작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2. 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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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와 통합의 경북시대 힘찬 스타트!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 및 현충탑 참배로 계사년 새해 시작

 

  경상북도는 12. 31.(월) 24시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행사를 시작으로 2013. 1. 1.(화)에는 포항 호미곶과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 제야의 타종행사는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강신명 도경찰청장, 김병목 영덕군수, 박영문 KBS 대구방송총국장, 홍덕률 대구대학교총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 및 다문화 가족, 학생, 영덕을 찾은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렸으며,

  ○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도민에게 희망의 신년메시지를 전달했다.

  ○ 새해 첫날에는 희망찬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가 포항 호미곶과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실시되었으며

  ○ 해맞이 행사에서는 대망의 빛을 기다리는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새해합창, 희망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

                   자료사진(뉴시스)

   한편, 1. 2.(수) 오전 7시30분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송필각 도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영천시의장, 도 및 영천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의식을 가진다.

  ○ 또한, 오전 9시30분 도청강당에서 도 본청 및 인근 직속기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변화와 통합의 시대를 맞아 300만 도민이 행복한 경북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새해업무를 힘차게 시작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신년 인사말을 통해 “2012년은 글로벌 경제위기, 태풍, 불산사고 등 커다란 시련이 많았지만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많은 성과를 이루어 발전된 모습으로 한해를 마무리”했으며,

  ○ “2013년은 국가적으로 새로운 시대 출범에 따라 국가와 지역에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선도적인 정책․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흔들리지 않고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서민생활 안정 등 한 단계 도약하는 발전의 모습을 구체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 또한, 일자리가 있어 서민이 행복한 경상북도,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안전한 경북도를 위해 2만 5천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300만 도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함으로써 위대한 경북의 새시대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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