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 개최
유공 포상을 통한 사기앙양과 지도자 마인드 향상
경상북도는 지난 12. 26.(수) 구미금오산호텔에서 정보화마을 경북협회 주관으로 도내 정보화마을 지도자 마인드 향상과 사기앙양 및 정보교류를 위한 “2012년도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정보화마을 경북협회(협회장 김왕경)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였으며 도내 정보화마을 지도자, 프로그램관리자 및 관련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정보화마을은 도농간 정보격차해소와 정보화를 통한 마을공동체 자립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01년부터 전국 시군구에 조성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360여개 정보화마을을 조성하여 왔으며, 경북도내에는 시군당 2∼3개소씩 46개 정보화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이번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는 금년 한 해 동안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정보화마을, 유공자에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이 수여되었다.
○ 최우수 정보화마을에는 구미 구마이곶감마을, 우수마을에는 예천 회룡포마을, 문경 새재팔영사과마을, 장려마을로는 청도 신도새마을발상지마을, 김천 양각자두마을, 경주 양동정보화마을 또한 특별상(노력마을)으로 성주 장산꿈마을 등 총 7개 마을이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가 지급되었으며
○ 상주시 내서면 곽영미씨 등 민간인 10명과 공무원 7명이 유공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또한, 2013년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정보화마을 브랜드 마켓팅 및 고객관리”란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정보화마을 발전방안에 대한 연찬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추교훈 정보통신담당관은 “정보화마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마을주민들의 참여의지가 중요하며, 특히 정보화마을 위원장과 프로그램관리자의 역할이 핵심 성공요인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 “이번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를 통해 마을지도자의 리더십 향상 방안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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