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에 총력
명품 해양과학교육관 콘텐츠 개발을 위한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는 2월 21일(목) 포스코 국제관에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과 관련하여 해양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최승민 박사는 해양과학교육관 관련 해외 우수사례를 발표하면서, 서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남해 해양국립박물관과 차별화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을 주장했다.
○ 또한, 국토연구원 김은란 박사는 해양과학교육관 건립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동해안을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과 해양과학교육관 특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 이번 워크숍에서 해양과학교육관 관련 전문가와 사업 추진 실무진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콘텐츠 개발, 동해안의 특색을 살린 특성화 전략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했다.
○ 국립해양과학관 건립사업은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오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500억원을 투입, 해양과학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 체험을 두루 할 수 있는 종합해양과학교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 지난해 12. 28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금년도 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최종 확정되면 2014년부터 국가사업으로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 김준곤 해양개발과장은 국립 해양과학교육관 건립사업의 경우 “도에서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며, 해양과학콤플렉스 조성사업이 가시화되면 동해 북부권에 신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하고,
○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최종 확정되기 위하여 울진군과 함께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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