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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올해 후계 농업경영인 240명 선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3. 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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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후계농업경영인 240명 선정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농업 인력 육성

 

경상북도는 지난 2월 28일(목) 농업인단체 및 행정기관의 농업인력 육성부서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농도인 경북의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후계 농업경영인 24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남자 198명, 여성 42명이며, 연령은 30대 112명, 40대 84명, 20대 44명이고, 지역별로는 영천 44명, 상주 24명, 김천 19명, 경주․성주 18명 순이다.

 

○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은 시․군에서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개인 자질, 영농비전 등에 대한 1차 심사와 전문평가 기관인 농식품부 교육문화정보원의 2차 심사를 거쳐 도에서 최종 선발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1981년부터 선정・육성해 오고 있으며, 영농자금 및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에 최대 2억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융자조건은 연리 3%,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본인의 사업 계획에 따라 일시지원 또는 3년간 분할 지원 받는다.

○ 또한,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이 지난 우수농업경영인에게는 1인당 2억원(연리 3%,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까지 영농규모 확대 및 시설 개․보수 자금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후계농업경영인은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3만4천명을 선정했으며 그 중 경북지역은 17.2%인 2만3천명이 선정되어, 약 5천600억원을 지원 받았다.

○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지금 경북 농업의 경종, 축산, 시설채소 등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주령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연이은 FTA 체결 등으로 시장개방이 가속화 되고,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구매패턴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 “도에서는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우수한 농업인력 육성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후계농업경영인 시군별 선정 현황

시군명

인원

선정현황

비고

성별

연령대별

20대

30대

40대

240

198

42

44

112

84

 

포항시

17

15

2

1

12

4

 

경주시

18

14

4

3

6

9

 

김천시

19

16

3

5

8

6

 

안동시

5

4

1

1

2

2

 

구미시

8

5

3

1

4

3

 

영주시

10

8

2

3

3

4

 

영천시

44

36

8

5

22

17

 

상주시

24

21

3

6

9

9

 

문경시

6

5

1

-

3

3

 

경산시

5

5

-

1

2

2

 

군위군

12

10

2

3

6

3

 

의성군

8

8

-

5

3

-

 

청송군

6

4

2

1

2

3

 

영양군

1

1

-

-

1

-

 

영덕군

9

7

2

-

6

3

 

청도군

9

8

1

1

4

4

 

고령군

6

5

1

3

1

2

 

성주군

18

14

4

3

10

5

 

칠곡군

2

2

-

1

1

-

 

예천군

5

5

-

-

3

2

 

봉화군

7

4

3

1

3

3

 

울진군

1

1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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