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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농어촌지역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 사업 박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4. 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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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 사업 박차

 

 농어촌지역에 IPTV, 인터넷전화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환경 제공

 

경상북도는 도내 농어촌지역 50가구 미만인 150개 행정리에 2,264백만원(국비 56.6 지방비 56.6 민간 113)을 투입하여 4월부터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한국정보화진흥원, ㈜KT와 협약을 체결하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 계획으로 총사업비 22,668백만원(국비 5,667 지방비 5,667 민간 11,334)으로 도내 50가구 미만 1,595개 마을에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금까지 635개 마을을 구축했으며 금년 구축마을을 제외한 810개 마을은 2015년까지 구축을 완료하여 보편적 정보통신서비스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광대역가입자망( BcN :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통신·방송·인터넷 등 통합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품질보장형 통합 네트워크로 전송속도는 50~100Mbps임

 

광대역가입자망이 구축되면 도시와 같은 50~100Mbps의 전송속도와 대역폭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망, 방송망, 인터넷망이 하나로 통합된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여 농어촌에서도 IPTV, 원격의료, 원격교육, 원격영농, 홈서비스, 영상전화 등의 서 비스를 원활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북도는 앞으로 재래시장, 복지시설 등 서민과 소외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공공 무선랜(WiFi)을 구축하여 무선인터넷 이용격차도 해소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및 정보화진흥원 등에 국비예산 지원과 구축물량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광대역가입자망이 구축되면 농어촌지역에 적합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 “이 사업과 연계하여 공공 무선랜(WiFi) 구축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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