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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생 100세 시대, 평생학습과의 아름다운 동행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4.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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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세 시대, 평생학습과의 아름다운 동행

 

 

경북도, 청도에서 『찾아가는 도민참여교육』 개최

 

 

경상북도는 4월 23일(화) 청도군민회관에서 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 리모델링 과정 도민참여교육을 개최했다.

 

○ 이 교육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2010년도 시도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실시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 지난해부터 23개 전 시군으로 확대했으며, 금년도에는 시군으로부터 교육과정과 일정 등을 자율적으로 신청받아 시군 실정에 맞춘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 도민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인생 100세 시대에 평생학습을 통한 주민들의 행복한 삶 추구를 위해 웃음치료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스타강사인 한국웃음치료연구소 조정문 소장을 초빙하여 “행복경영! 인생 이모작”이라는 주제로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조 소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다양한 인생경험을 들려주면서 처절한 밑바닥 경험에서 나오는 삶의 애환과 성공을 향한 열정이 웃음을 통해 승화되었다고 강조했다.

 

○ 또한, 웃음을 통해 자아성숙과 함께 타인에 대한 배려,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게 된다며, 웃음을 통해 타인에 대한 내면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쓰다듬어 주는 감성은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일으키며, 그 에너지를 최대한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이날 참석한 대부분의 교육생들은 강연을 통해 자신의 삶이 즐거워지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등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올해 도민참여교육은 박근혜 정부의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정책과 연계, 선진 경북 도민의식 함양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조성을 위한 평생학습 확산을 목표로 피부에 와 닿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운영하고 있다.

 

○ 아울러 교육생 반응, 도민참여교육 활성화 방안 워크숍 등을 통한 시군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도민들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하여 도내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최선를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도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인생 100세 시대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배움터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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