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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4-h 본부회장에 김일동씨 선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4. 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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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상북도4-H 본부회장에 김일동씨 선출

 

 농업현장의 든든한 4-H청년리더 후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사)경상북도 4-H본부 정기총회에서 신임 김일동 회장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선출된 김일동(65,영덕) 신임회장은 “농업현장의 든든한 4-H청년리더 후원을 목표로 지·덕·노·체의 4-H정신을 바탕으로 활력있는 농촌건설과 더불어 지역현장중심의 농업․농촌 후계자로서 경쟁력 있는 경북농업 발전을 위해서 4-H회의 후원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일동 회장

○ 또한, 향후 2년을 이끌어 갈 사단법인 경상북도 4-H본부 임원으로 부회장에 박홍규(청도) 등 5명, 이사에 홍병기(의성) 등 14명, 감사에 김동수(청송) 등 2명이 선출되어 농업현장에서의 활력을 높이고 돈이 되는 농업의 주역인 4-H청년 회원들의 활동을 돕게 되었다.

 

경상북도 채장희 농업기술원장은 어려운 농업여건에서도 경북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서 4-H회원들을 후원하는 4-H본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의식전환을 통한 지역현장 중심의 창조적 미래세대로 농사만 지어도 부자 되는 농업현장의 든든한 일꾼을 후원하고 육성하는데 선도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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