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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1분기 일자리창출 우수부서 및 시군 시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4.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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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4분기 일자리창출 우수부서 및 시군 시상

 

 우수기관(도 보건복지국, 김천시, 군위군, 울진군), 시상금 각 150만원

 

경상북도는 4월 24일(수) 도청 접견실에서 1/4분기 일자리창출 우수부서 및 시·군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번 시상은 국내외적인 경기회복 둔화, 고용시장 위축 등에도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시책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이 많은 도 1개 부서(보건복지국)와 3개 시・군(김천시, 군위군, 울진군)이 선정되었다.

 

우수부서로 선정된 도 보건복지국은 저소득층 취업․창업지원 프로그램인 「2013 희망리본사업」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창업교육 및 1:1 맞춤형 상담 등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지역 취업기관과 net-work를 구축해

○ 장애인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1천여개 제공을 목표로, 우선적으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기관에 행정도우미 200여명을 배치했으며, 학교급식 등 유형별 일자리 발굴 노력과 장기참여자에 대해서는 구직상담, 취업알선 등 일반고용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 또한, 일할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자산형성과 탈수급을 촉진하는 희망키움통장 및 내일키움통장 사업(3,300가구 모집)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일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 노인일자리사업 근무기간을 확대(7개월 →9개월)시행하고 연중일자리 시범사업으로 도내 5개 시・군에 270여명의 저소득 독거노일을 선발하여 거동불편 노인을 보살피는 노노케어(老老care) 사업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김천시는 김천산업단지 자동차업무협회 및 관련기관과 자동차업종 인력양성 업무협약(3.28), 관련분야에 80여명을 교육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도농순환․귀농귀촌 일자리사업인 「Happy9 to 6프로젝트」등 4개 사업에 150여명을 교육, 관련분야에 취업을 지원했다.

 

취업지원 및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매월 「Job -Meeting Day」를 지정․운영하여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업체 정보를, 구인업체는 다양한 인재 발굴의 장을 마련, 지금까지 79명이 구직활동에 참여 15명이 관내 기업체에 취업했으며

 

중년층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적극적인 고용지원을 통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앞서나가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발굴 공모사업을 통하여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 등 다양한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위군은 관내기업체(142개)를 대상으로 기업멘토링제를 실시하여 기업체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매월 반회보를 이용하여 관내 기업체 구직현황을 게재하여 구직희망자 75명이 54개 기업체에 취업했으며

 

○ 지역농산물인 군위 알록이 찰옥수수 명품 브랜드화로 연 2천여명의 농촌주민들에게 안정적 알자리 창출과 주민소득등대를 가져오고 있으며,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아 재배면적을 매년 확대(’12년 70ha → ’13년 100ha)해 나가고 있다.

 

○ 또한, 산성면 화본마을․화본역을 새로운 관광지 운영으로 관광객안내, 입장권판매 등에 40여명의 일자리 창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은 (주)삼우스틸과 평해농공단지 내 공장설립 업무협약을(3.18)체결하고, 금년 6월까지 공장 준공 목표로 지역인력 20여명 이상 고용키로 상호협력 했으며

 

지역업체로서 지난 6개월 동안 일자리 창출에 많은 성과(30→57명)를 나타낸 평해읍 덕운수산(주)이 도의 일자리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되었다.

 

○ 또한, 지역특성을 활용한 삼당마을 로컬푸드 체험장 운영, 야생초를 이용한 김치생산, 산림바오메스 사업 추진으로 5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왔으며

 

행정적으로 일자리추진팀 인력 확충(3 →4명)과 부서별일자리 평를 통하여 우수부서에 시상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보여주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일자리는 우리의 안정된 삶과 직결된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서, 현 정부에서도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핵심‘으로 내세우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에서도 지금까지 국내・외 투자유치와 다양한 일자리시책추진으로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나, 국내외적인 경제위기 등 어려운 점이 항상 상존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 현 정부의 일자리중심정책과 연계하여 도의 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가 있는 경북 만들기’에 더한층 노력해 나가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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