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10일 카운트다운 돌입!!
D-10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안동시를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월 15일(수) 주낙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 부단체장 및 유관기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축전 행사준비 마무리에 돌입하였다.
엠블럼(상징)
이날 최종보고에서는 13개 실시부별 해당실․국장 및 종목별 경기 개최 시․군의 부단체장의 추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대축전 손님맞이를 위한 경기장, 숙박․음식업소 대책, 교통대책 및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등 분야별 추진상항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
○ 특히, 이번 대축전은 경북 최초․중소도시 최초로 개최되며 미국을 비롯한 4개국 120명의 재외동포가 이번 대회부터 처음으로 참가하고, 또한 금년부터는 전국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통합 개최됨에 따라 17개 시․도 선수․임원 및 자원봉사자 등 60,0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축전 행사인 만큼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대축전 행사를 계기로 경북이 대한민국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국민행복 시대의 주춧돌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이번 대회가 경북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지역특산품 판매 및 홍보는 물론 대축전 참가선수단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고택체험, 백두대간 순환테마 열차투어, 문화탐방을 실시하는 한편, 뮤지컬 “사모” 및 “락” 공연, 국악예술단 연주,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경상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대축전의 성공개최와 경북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마무리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하며, “특히 경기운영, 숙박, 교통, 자원봉사 등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로 다시 찿고 싶은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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