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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3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카운트다운 돌입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5. 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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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10일 카운트다운 돌입!!

 

D-10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안동시를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의 공적인 개최를 위해 5월 15일(수) 주낙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 부단체장 및 유관기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축전 행사준비 마무리에 돌입하였다.

                                         엠블럼(상징)

이날 최종보고에서는 13개 실시부별 해당실․국장 및 종목별 경기 개최 시․군의 부단체장의 추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대축전 손님맞이를 위한 기장, 숙박․음식업소 대책, 교통대책 및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등 분야별 추진상항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대축전은 경북 최초․중소도시 최초로 개최되며 미국을롯한 4개국 120명의 재외동포가 이번 대회부터 처음으로 참가하고, 또한 금년부터는 전국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통합 개최됨에 따라 17개 시․도 선수․임원 및 자원봉사자 등 60,0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축전 행사인 만큼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대축전 행사를 계기로 경북이 대한민국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국민행복 시대의 주춧돌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대회가 경북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지역특산품 판매 및 홍보는 물론 대축전 참가선수단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고택체험, 백두대간 순환테마 열차투어, 문화탐방을 실시하는 한편, 뮤지컬 “사모” 및 “락” 공연, 국악술단 연주,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라는 슬로건 아래, 가장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는 대회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상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대축전의 성공개최와 경북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마무리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하며, “특히 경기운, 숙박, 교통, 자원봉사 등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로 다시 찿고 싶은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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