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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신규 배치 공중보건의사 전문교육 실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5. 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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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경북도, 올해 신규 배치 공중보건의사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는 5월 29일(수) 농업인회관에서 지난 4월 18일 배치되어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 및 응급의료지정병원 등에 근무하는 신규 공중보건의사 220명(의과 148, 치과 16, 한의과 56)을 대상으로 기본소양 교육과 의료기술 습득을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주요 보건시책 설명과 앞으로 3년간 계약직 공무원 신분으로 근무하면서 준수해야 할 복무규정, 공중보건의사에게 발생할 수 있는 법률문제, 건강보험 심사청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의과대학에서 수련한 의료지식을 농어촌 보건의료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 특히, 공중보건의사들에게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 정책을 추진하고, 농어촌의료서비스 환경 개선 등 보건의료의 중요성과 공무원으로서의 품위 유지와 친절․봉사에 대한 특별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현재, 경북도에는 559명(의과 360명, 치과 67, 한의과 132)의 공중보건의사가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응급의료 지정병원 등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상북도 이원경 보건정책과장은 “의료인은 하늘이 내려준 천직으로 어려운 농어촌 지역 의료 여건에서 도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보배 같이 귀한 존재”라고 공중보건의사들을 격려하고,

 

○ “그동안 닦아온 새로운 의학지식, 의료기술과 열린 마음으로 인술을 베풀어 도민이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의료 봉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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