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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약산 엄여사네 가면 자연을 볼 수 있다
금호읍 약남2리 채약산 엄여사네에 가면 자연을 볼 수 있다. 그것도 그냥 자연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속에서 자연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엄여사네는 채약산 아래 첫 동네다. 채약산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정원을 가졌다.
정원을 감상해 보자
입구에서 반기는 노란 장미
집앞에 새들이 집을 짖고 새끼를 낳아 키우고 있다
특이한 연산홍
도라지 줄기
인동덩굴
우후죽순 현장, 비온 뒤 대나물들이 막 올라오는 모습이 실지 보였다, 대나무 5개를 심었는데, 확 번져있는 대나무들
살구
입구 작은 웅덩이에 모인 어린 올챙이
채약산 엄여사네 농원에는
싱싱한 자연들이 손짖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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