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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천호국원진입로 참배객 편의 위해 임시개통
6월 6일 58회 현충일 당일 참배객 3만여명 교통마비 근심 덜어
경상북도는 6월 6일 제58회 현충일을 맞아 영천호국원을 찾는 참배객들을 위해 영천호국원진입로 670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여 6월 4일부터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 호국원 진입로는 기존지방도의 노폭협소로 인해 매년 극심한 정체로 불편을 초래해 왔다.
○ 이에 경북도에서 30억원을 긴급 투입하여 지난 `12년 9월 공사 착공, 금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었으나, 예정공기보다 3개월 앞당겨 임시개통해 영천호국원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의 농산물 수송 편익 등 지역발전에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천호국원은 연간 63만명이 참배하는 호국의 성지로 현충일 당일 참배객이 3만여명으로 수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교통체증이 심하여,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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