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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에서 역사 공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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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에서 역사 공부합니다

 

 경북도, 제7회 전국 역사지리교사 독도탐방 개최

 

 

경상북도는 6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전국 역사·지리교사 60명을 대상으로 독도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일본의 교과서 왜곡이 날로 심화되는 현상을 직시하고 일선 학교에서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도가 전국의 시·도교육감의 추천을 받은 교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여, 참여한 교사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얻어왔다.

 

○ 이번 탐방에서는 경북대학교 이정태 교수가 ‘동북아 해양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방안, 조어도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교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교사들이 직접 참가해 일본의 독도교육 현황과 우리의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회도 펼칠 예정이다.

 

○ 또한, 독도박물관을 방문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입증하는 국·내외 문헌과 자료를 열람한다.

 

○ 이어, ‘독도평화호’로 독도에 입도하여 동도 정상까지 올라가 독도 경비대를 방문하고, 독도의 역사적 흔적을 살펴볼 기회도 가진다.

경상북도 정무호 독도정책과장은 “경북도는 전국 일선 학교에서의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07년부터 매년 역사·지리교사를 대상으로 독도탐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독도 탐방은 독도 교육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특히 일본의 독도교육 현황도 직시하고 일선 학교교육에서 독도교육, 역사교육의 지침을 세워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에 참여한 전국 교사들의 독도 탐방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발간하여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독도교육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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