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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3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 사랑 한마음대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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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 사랑 한마음대회

 

2013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사랑 한마음대회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영천시 3사관학교 연병장에서 도내 23개시군 보훈 가족과 보훈단체, 각 지역 고등학생 및 3사관학교 생도와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장, 이영우 도 교육감, 김영석 영천시장, 한혜련 도의회 부의장, 김수용 도 교육위원장, 원홍규 육군3사관학교장, 제2작전사령부사령관 등 3천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족대표 33인의 혼이 담긴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연병장 중앙에 두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국가유공자들이 있기에 국가 발전의 중심과 확신을 다진다. 오늘은 고마움과 감사한 마을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 지사는 “위안부 문제, 독도 침탈 등 끊임없는 일본의 침탈야욕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런 자세의 일본 지도층은 세계에서도 설 자리를 잃어버리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자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환영했다.

 

각지역 에서 참석한 학생 대표들

 

이어 보훈단체 대표들의 인사와 만세삼창 등이 있었으며, 영천고등학교 합창반 학생들의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합창하면서 호국보훈에 대한 숭고한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마지막에는 보훈단체 대표 33인이 미래의 나라를 지킬 학생들에 호국보훈의 마음이 담긴 태극기를 전달하는 보훈 의식을 가지며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보훈가족앞에 인사하는 제2작전사령관

 

경상북도의 보훈가족 위한 한마음대회는 지난해 부터 큰 대회로 격상해 3사관학교에서 열리고 있으며, 영천시에서도 자원봉사단체 등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해 보훈가족을 위해 오고 있다. 

 

 행사 후 식사를 즐기며 당시를 이야기 하는 국가 유공자들

 날씨가 무더위 식사를 빨리한 유공자들

김관용 도지사, 이영우 교육감(우측), 송필각 도의장 등 도내 각 기관단체 보훈단체 대표들도 함께 식사

김영석 영천시장과 김수용 도의회 교육위원장(좌)이 식사하고 있다

한혜련 도의회 부의장도 함께 식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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