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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9년 만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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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9년만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도교육청 평가 전국1위 쾌거

 

 

경북교육청은 지난 5.6∼5.8(3일간) 실시한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전국1위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금년에 전국1위의 쾌거를 거둔 것은 학교현장 위기대응 메뉴얼을 제작하여 각급학교에 배부하였고,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GETV(경북교육 IPTV)를 통한 위기대응메뉴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훈련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 결과이다.

특히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경주, 울진지역의 4개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 지진 및 지진해일에 대비한 자연재난대비·대응훈련실시로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었으며, 훈련기간중(5월7일) 이영우 교육감은 경주의 나산초등학교, 이성희 부교육감은 군위교육청, 김순기 교육정책국장은 구미 정보고를 방문·지도한 것은 지진, 화재, 유해화학물질누출 등에 대한 일선학교 현장의 재난 및 안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영우 교육감은 “이번 평가 전국1위의 쾌거는 학교, 학생, 교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평소 재난 및 각종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깊은 관심을 가져 “명품 경북교육”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이 외에도, 경북교육청은 다음달까지 재난대응 안전관리 행동메뉴얼을 수정·제작하여 일선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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