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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총력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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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총력

 

 6. 18 ~ 6. 19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결과, 이상 무

 

 

경상북도는 여름철 물놀이 시즌에 대비,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각종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관광객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대상 업체에 대하여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안전점검은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도내에 운영 중인 물놀이시설에 대하여, 도․시․군 관광 및 재난관리부서, (사)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 검사전문가들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안전점검은 영주의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 1개 시설, 경산 스파월드 1개 시설, 봉화 파인토피아워터파크 2개 시설 등 총3개 업체 4개 시설로서 물놀이 유기기구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성검사 미실시 및 부적합판정 유기기구의 운행여부, 제반시설의 안전성 유무(건축, 토목, 전기, 가스 관련시설), 유원시설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으로, 기타 제반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경북도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랜드 등 6개 업체 18개소에 대하여 1차 일반 유원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월드 등 5개 업체 40개 시설에 대한 2차 물놀이 유원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행락객들의 놀이시설 이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상북도 최규진 관광진흥과장은 “유원시설업자 및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물놀이 유원시설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업체 지도․감독 업무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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