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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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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보장을 위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시행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가 6월 25일(화)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기초미달학생의 학습결손 보충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와 교육과정 개선을 위하여 중학교 3학년(29,721명), 일반고 2학년(24,4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과목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국어, 수학, 영어과목을 평가한다. 작년과 달리 초등학교 6학년 평가는 폐지되었다. 이번 평가는 중․고 모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OMR 답안지와 평가지를 사용하며, 학교장 책임 하에 학반별로 복수 감독을 원칙으로 하여 시행한다.


  중․고등학교의 채점은 모든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메뉴얼에 의하여 추진된다.


  학생들에게는 교과별로 ‘우수학력’, ‘보통학력’,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의 결과를 9월에 통지되며, 성적 통지표에는 4단계의 성취수준별 능력 특성을 함께 제공하여, 각 교과별로 자신이 우수하거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학교 결과는 11월에 교과별 성취 수준 3단계(보통이상/기초/기초미달) 비율과 향상도(중,고)를 학교알리미에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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