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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생속으로 경북도 민선 5기 3년 도정성과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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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속으로! 세계 속으로!

희망의 경북시대!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북도, 민선5기 3년 도정성과 및 향후 도정방향 브리핑

 

 민선5기 3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값진 성과

 

  원자력 클러스터 국책사업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

  투자유치 15조 4천억원, 일자리 21만개 창출, 江山海 경북 재창조 기반구축

  도로․철도 등 SOC 기반 확충, 국가예산 9조원 시대 개막

  ▸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 176개 수상, 235억원 인센티브

    ※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3년연속 최우수 등급(SA)

 

 민선5기 4년차... ‘민생 속으로! 세계 속으로! 힘차게 도약

 

  민생... 경제, 문화, 복지, 안전 등 도민 개개인의 행복에 주력

  세계... 경북의 전통과 자산으로 글로벌 경북 위상 제고

  ▸ 대선공약 국가시책화, 도청이전 준비, 동해안 시대 개막

 

경상북도는 6월 24일(월) 도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5기 3년 도정성과와 향후 도정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지사는 민선5기 3년을 되돌아보면서 “시련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본 3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만 생각하며 달려온 결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준비한 사업들이 하나하나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며 그간의 소회를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도민 개개인이 행복할 수 있도록 민생을 살피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평) 민선5기 3년, 도민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과 거둬

지난 3년간 경상북도는 무엇보다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15조 4천억원, 일자리 21만개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과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경북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원자력 클러스터의 국책 사업화, DUP 연합 캠퍼스 연구단 최다유치,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착공,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유치, 美 보잉사와 MOU 체결 등 미래 첨단과학 인프라 조성에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또한, 경북의 江․山․海를 새로운 성장기반으로 발전시켜 5조 4천억원의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 착공, 수소 연료전지 테스트베드, 마리나 항만 지정 등의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22년만의 7번 국도 완공, 울릉 일주도로 완전 개통 착공, 동서 4축(상주~영덕), 남북 7축(포항~울산), 중앙선 복선전철화, 동해 중․남부선, KTX 포항직결선,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등 사통팔달의 SOC망을 구축했으며, 국가예산 9조원 시대를 열어 2007년 2조원에 비해 4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아울러, 현장중심 경북형 복지와, 여성시대 프로젝트 수립, 농업 인재양성과 경쟁력 향상을 통한 FTA대비, 도청 신도시의 차질없는 추진과 혁신도시 공사 마무리 등으로 경북 발전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경북도의 노력은 외부평가에서도 인정받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일자리 창출 3년연속 최우수,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3회째) 등을 비롯하여 176개 수상, 23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한, 김관용 지사는 ‘대한민국 글로벌 CEO’,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대상,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SA)을 받기도 했다.


【분야별 성과】

������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먹고 살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민선5기 출범 이후 경북도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조직과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투자유치 15조 4천억원, 일자리 21만개라는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조단위 기업 5개, 천억단위 기업 24개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수출 500억불 돌파324억불의 무역흑자를 기록(전국 1위)하여 대한민국 무역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 江·山·海 프로젝트로 경북의 재창조를 견인했습니다.

미래 경북의 새로운 발전기반을 강, 산, 바다에서 찾고자 하는 패러다임 전환의 결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국비 5조 4천억원을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2015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를 통해 물산업 허브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를 착공하여 산림을 통한 휴양과 소득창출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으며,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조성(포항), 마리나 항만 지정(울진) 등 동해안을 에너지,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첨단 과학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 신성장 엔진으로 장착했습니다.

경북이 기획하고 끈질기게 정부의 문을 두드린 결과 ‘원자력 클러스터 사업’의 국책사업화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약속받았으며, 이 사업은 1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경상북도 개도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으로 경북의 미래를 이끌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또한, 미국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를 착공했으며, 노벨상 사관학교라 불리는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유치 등 거대 기초과학 연구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를 위한 ‘과학벨트 DUP 연합캠퍼스’전국 20개 중 5개 연구단을 유치하여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美 보잉사의 투자유치, 바이오벤처플라자 건립, 천연염색산업연구원 건립 등으로 지역별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구축했다.


��� 우리의 전통과 자산으로 세계 속에 경북 위상을 높였습니다.

민선5기 경상북도는국제화 그랜드 플랜’을 추진하여 경북의 글로벌 위상을 크게 향상시켜 왔으며, 특히,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추진으로 대한민국 ‘문화융성’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는 세계에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농업(FAO), 경제(G20),관광(UNWTO), 교육(APEC), 문화(국제PEN대회), 에너지(월드그린에너지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확인했다.


��� FTA 파고를 넘어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만들었습니다.

농어업의 FTA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농민사관학교’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7천 5백여명의 농어업 전문CEO를 배출했으며, 쌀, 식품, 종자, 곤충, 말산업 등 농업분야 5대 고부가 생명산업을 경북의 대표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FTA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농어촌 진흥기금을 조성(1,676억원)하고, 국가차원의 지원대책을 건의하여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어 내는 등 선제적인 FTA 대응 노력을 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경북도는 전국 최다 억대 농가를 배출하고, 3년 연속 귀농귀촌 1위(3년간 5,962가구)를 기록하고 있다.


������ 경북의 문화와 정체성 확립으로 경북의 힘을 보였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던 경북의 뿌리와 정신을 찾아 바로 세우고 이를 새로운 도약의 주춧돌로 삼기 위해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역점과제로 추진해 왔다.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등 4대 정신을 확립했고, 이를 통해 호국평화벨트 등 주요 프로젝트로 발전시켰으며, ‘우리 문화재 찾기 운동’, ‘하회․양동마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이뤄냈다.


또한,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의 독도방문과 독도표지석 제막이 있었고, 독도 주민숙소 완공, 입도지원센터 및 독도방파제 등을 추진하여 독도 영토주권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 현장 중심 복지로 다함께 잘 사는 경북을 만들었습니다.

노인․장애인 등 서민과 함께하는 복지경북을 만들기 위해, 집배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르미’, ‘복지돌이 기동팀‘,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경북형 복지를 구현하고 있으며,


‘다문화행복과 신설’‘다문화 행복콜 개통’, ‘다문화기금 조성’ 다문화가정의 자립기반 구축과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여성 정무부지사 임명과 여성정책관 신설, 여성시대 프로젝트 발표, 장계향 표준영정 지정 등 경북 여성의 자부심 제고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여성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 SOC와 도청신도시 조성으로 경북의 지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동서 4축, 남북 7축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동해중․남부선, KTX포항 직결선 등 대규모 SOC사업에 국비투자를 이끌어 내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7번국도 완공,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울릉일주도로 완전개통 착공오랜 기간 숙원사업들이 하나하나 해결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성장 거점인 도청이전 신도시는 1단계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도청 신청사 건립은 35%의 진도를 보이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 혁신도시 건설사업순조롭게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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