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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한여름의 낭만, 함께 떠나는 경북의 강산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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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낭만! 함께 떠나는 경북의 江‧山‧海!

경북도, 대구 동성로에서 여름 바캉스 전국릴레이홍보전 나서

 

경상북도는 6월 21일(금) 대구의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어서오이소! 경북의 여름으로’라는 주제로 여름철 바캉스 시즌을 겨냥한 경북의 주요관광지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에 대한 전국릴레이 관광홍보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 문화거리인 동성로를 찾아 시원한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려는 20~40대 젊은 층의 직장인 및 학생들을 타깃으로,

동해안 7번 국도를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동해바다와 해수욕장, 백두대간 줄기마다 펼쳐지는 높은 산과 깊은 계곡, 경주와 안동 등 경북의 고을고을 남아있는 고택‧종택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고택체험 숙박프로그램, 50여곳에 조성된 캠핑장‧야영장, 고요한 산사에서 느껴보는 템플스테이, 코레일과 연계한 순환테마열차 체험프로그램, 바캉스 시즌에 맞춘 다양한 지역축제, 오감만족 여름 특산물의 참맛을 즐겨보는 체험행사와 특히, 터키에서 개최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등 ‘경북의 여름철 맛과 멋’에 대한 다양한 거리홍보 행사를 가졌다.


경상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관광홍보에 다소 소홀해 질 수 있는 대구지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북 구석구석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자세히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 홍보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6월 27일(목)에는 서울의 서울역 광장과 인사동 거리에서 서울시민과 중국‧일본 등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여름철 관광상품과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에 대한 홍보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8월에는 제주도와 광주 등에서 경북의 가을‧겨울의 관광상품에 대한 릴레이홍보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 관광객 수요에 초점을 맞춘 상품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으로 홍보효과 극대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국릴레이 관광홍보전은 경북도가 서울․부산․대구․제주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국내 관광수요를 겨냥한 도내의 주요관광지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찾아가는 관광홍보 행사로, 매년 2회 이상 계절별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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