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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할머니가 혼자서 일년 내 배추농사 무 농사를
지었다. 배추 1천포기 수확해 자식들과 이웃 그리고 경로당에 나누어 준다고 한다.
80이 다 되가는 할머니의 부지런함을 우린 배워야 한다.
농사 짓는 환경이 아주 불편한데도 혼자서 천천히 천천히
하나씩 처리하는 모습이야말로 최고의 농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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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할머니가 혼자서 일년 내 배추농사 무 농사를
지었다. 배추 1천포기 수확해 자식들과 이웃 그리고 경로당에 나누어 준다고 한다.
80이 다 되가는 할머니의 부지런함을 우린 배워야 한다.
농사 짓는 환경이 아주 불편한데도 혼자서 천천히 천천히
하나씩 처리하는 모습이야말로 최고의 농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