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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을 찾고 있다.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영천유족회는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출범한 것과 관련해 “진실화해를 위한 제2기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2020년 12월 10일)함과 동시에 제1기때 신청하지 못한 희생자 유족이나 친족은 이번에 반드시 신청하라”는 당부의 안내를 했다. 임고강변 공원에 세워진 영천시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시민신문 자료사진 영천유족회는 2009년 12월에 결성해 영천지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522명 가운데 현재 연락된 유족은 160여명, 이들과 활동을 함께 하면서 억울함을 알리고 이에 따른 권익을 찾아오고 있다. 나머지 연락이 되지 않은 362명의 희생자 유족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항상 수소문을 하고 다.. 2021. 2. 3.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KTX 중앙선 타고 설 장보기 - 안동·영주로 KTX 이용, 2345 설 명절 장보기(23개 시군 4명씩, 5손도손) - - 겨울여행도 경북이 최고! 비대면 겨울 관광지 홍보도 함께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여성회 위주로 시군별로 1명씩 참여하여 23개 시군이 4명씩 5손도손‘2345 장보기 행사’로 명명하고,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KTX 경유지인 영주역과 종착지인 안동역 두 팀으로 나뉘어 내린 후 전통시장으로 이동하여 특산품을 둘러보고 준비한 온누리상.. 2021. 2. 3.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헴프 산업 활성화 적극지원- 생물자원연구소-안동시농업기술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헴프(산업용 대마) 산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2020년 7월 헴프(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헴프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과 헴프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 등의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동은 과거 섬유용 대마를 이용한 안동포로 유명한 곳이었으나 합성섬유의 등장으로 삼베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여 새로운 용도의 개발을 통한 산업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헴프 유전자원 수집과 특성을 평가하여 우량품종을 육성하고 자성종자 생산기술 매뉴얼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 2021. 2. 3.
이철우 도지사,“통합신공항 제대로 빠르게 추진해야”- 충분한 규모의 스마트공항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강력 요구 방침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공항을 제대로, 빨리 만들어 가는데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도 “20년동안이나 싸워왔는데 또 싸우는 것은 통합신공항 만드는데 지장이 된다”며 “세계화‧국제화시대에 걸맞은 우리의 공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철우 도지사의 발언은 그 동안 가덕도신공항 논란에 대한 경상북도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재검증 요구 때부터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김해신공항 건설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현 시점에서 더.. 2021. 2. 2.
2021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전체 69,596필, 평균 8.44% 상승 경상북도의 2021월 1월 1일 기준 표준지 69,596필지(20년 67,22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2월 1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1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44%로 지난해(4.84%)보다 3.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10.39%보다 1.95%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세종(12.4%), 서울(11.45%), 광주(11.4%), 부산(11.1%), 대구(10.96%) 등에 이어 1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로는 군위군이 15.6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봉화(13.63%), 울릉(11.66%), 의성(.. 2021. 2. 2.
설 연휴 부주의 주택화재 평소보다 2.7배 많이 발생- 최근 10년 설 연휴 기간 화재 448건 발생, 부주의 50.4% 차지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 설 연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448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5명(사망 4, 부상 11), 재산피해 35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장소별로는 주택 35.7%(160건), 공장‧창고‧축사 등의 산업시설 15.4% (69건), 쓰레기‧볏짚 15.4%(69건), 산림‧논‧밭 등의 임야 10.9%(49건), 기타 22.6%(101건) 순으로 발생하였다. 일일 평균 화재 발생 수는 평소에는 주택 1.95건, 임야 0.55건 발생했지만,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주택 4.3건, 임야 1.3건으로 평소보다 2.3배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요인으로는 부주의가 50.4%(226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전기적 요인 17.2%.. 2021.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