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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전국 발명교육을 선도한다!- 경상북도교육청 발명교육체험관 관람객 20만 명 돌파!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전국 최초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로 개관한‘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관장 이계숙)’이 관람객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3월 개관 이후 월평균 1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지난해 12월 10만 명을 넘어섰고 지난 5월‘2023 경상북도교육청 발명&메이커 축제’를 개최하면서 2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람객 10만 명 도달 이후에도 꾸준히 체험을 원하는 수요가 많음을 인지한 발명체험교육관은 운영 방법의 개선 및 새로운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관람객의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주말의 경우 기존 2회였던 일반 관람을 3회로 늘려 더 많은 체험객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했으며, 학교 대상 체험형 창의발명교육프로그램에 신규 프로그램 6가지를 신설해 .. 2023. 6. 24.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 돌입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건에 대한 심사를 시작한다. 이번에 심사할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규모는 경상북도 소관 세입 결산액이 13조 9,583억 9천 1백만원이고, 세출 결산액은 12조 9,624억 7천 9백만원이며, 세입에서 세출을 차감한 잉여금은 9,959억 1천 2백만원으로 이 중 이월사업비 6,296억 5천 6백만원, 국고보조금 반납금 45억 5천 9백만원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3,616억 9천 7백만원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세입 결산액은 6조 8,227억 2백만원이고, 세출 결산액이 6조 2,251억 6천 6백만원이며, 세입과 세출의.. 2023. 6. 23.
복숭아 피해 약해 더 두고 보자 발뺌 “복숭아 피해 약해 더 두고 보자 발뺌” o...임고면 복숭아 약해 피해를 주장하는 강호신 농민은 13일 인근 밭 같은 피해를 주장하는 성분수씨 밭 현장의 피해 상황을 기자에게 소개.(본지 제1263호 3면 보도) 강호신 성분수씨 등은 “위에 밭과 이곳 밭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잎이 다 마르고 열매가 시들어 지고 있다. 이런대도 약 제조사 사람들은 아무런 답도 없다. 6월 7일 같은 방법으로 실험했다. 실험 결과에 따라 답을 한다고 했다. 며칠 뒤 실험 결과도 똑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면서 “결과에 따라 보상 등에 대한 답을 주기로 했다. 영천 판매점에서도 농약 성분의 잘못이다고 인정했다. k-2000을 제조한 김해 본사 직원도 실험 결과에 대해서 인정.. 2023. 6. 23.
갑작스러운 폭우. 우박, 일상이 마비-샤인머스켓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 “갑작스러운 폭우. 우박, 일상이 마비” “샤인머스켓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 6월 14일 오후 갑작스런 폭우로 시내 도로가 침수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혼란을 겪기도 했으며, 농촌에는 폭우와 함께 우박이 내려 농작물에도 많은 피해를 주었다. 오후 3시 40분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대비는 좀처럼 숙지지 않고 거세계 몰아치고 일상을 마비시킬정도였다. 도로에는 폭우를 감당하지 못한 하수도가 역류하기도 했으며, 집이나 상가에서 나오는 물은 경사도가 있는 도로로 흘러 세찬 물줄기를 형성하며 강쪽으로 내려갔다. 이바람에 다니던 차량은 대부분 거북이 운행을 하거나 한족에 세워 장대비 그치기를 기다렸다. 같은 시각, 오미동 등 시외곽지와 금호읍 북안면 등에는 폭우와 함께 우박이 내려 농작물에 심한 피해를 주기도 했다.. 2023. 6. 23.
자연호보협의회, 마늘수확 일손돕기 “자연호보협의회, 마늘수확 일손돕기”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회장 박태원) 회원 30여명이 6월 9일 영천시 화룡동 909번지 마늘밭에서 마늘수확작업 일손돕기를 하였다. 당초 2일 하기로 한 일손돕기가 5월28일 비가 온 관계로 1주일 늦어져서 마늘재배 농민의 애간장을 태운 뒤 마늘 수확작업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자연보호영천시 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두팔을 걷어 부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손돕기를 한 결과 인건비는 하늘높은줄 모르게 올랐고 농촌의 노령화로 인력이 태부족인 요즈음 고생을 덜어준 것 갇다. 도움 받은 농가 박종율씨는 “일손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시기에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도움을 주어 마늘 수확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2023. 6. 23.
양파 가격이 고가 형성되고 거래 “양파 가격이 고가 형성되고 거래” 양파 수확이 한창이다. 현장에는 양파 가격이 상승해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지난주 상인들의 청통면 양파 밭 거래가는 20kg 1망에 16,000원-18,000원에 거래됐다. 이를 평당으로 환산하면 50,000원 선 밭 현장 거래가 형성, 17일 서울 가락시장 양파 경매가는 특(상) 20kg가 20,000-24,000원. 2023.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