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58 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마공원·치매안심병원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마공원·치매안심병원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는 12월 29일 오후 회의실에서 ‘영천 경마공원 조성에 따른 연관산업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박종운 의원)과 ‘영천 치매안심병원 유치방안에 대한 연구모임’(대표 서정구 의원)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운·조영제·김선태·이갑균 의원(영천 경마공원 조성에 따른 연관산업 활성화 연구모임)과 우애자·이영기·서정구 의원(영천 치매안심병원 유치방안에 대한 연구모임), 용역수행업체(따뜻한 사회정책 연구원) 측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추진 내용 공유와 상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영천 경마공원 조성에 따른 연관산업 활성화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 선.. 2021. 1. 6. 치산 계곡, 공산폭도 눈과 얼음이 “치산 계곡, 공산폭도 눈과 얼음이” 치산 계곡과 공산폭포는 눈과 얼음으로 덮여 겨울중에 최고 추운 한겨울 기운이 기세를 떨치고 있어 마치 남극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독자가 제공한 사진은 공산폭포 일대다. 12월 30일 새벽에는 시내를 제외하고 팔공산을 비롯해 화북면 자천리, 신녕면 치산, 남부동 채약산 등에 많은 눈이 내려 쌓였다. 2021. 1. 6. 오미지 강태공들 동장군 낚아 올리기도 “오미지 강태공들 동장군 낚아 올리기도” 겨울 강추위가 장기간 기승을 부리자 만물이 모두 얼었다. 중앙동 오미지도 오래전 얼었다. 겨울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1월 1일 아침 일찍부터 오미지에서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이들은 고기보다 동장군을 낚아 올리는 듯 했다. 2021. 1. 6.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 2021. 1. 6. 청둥오리 사체 발견, 시민이 AI 의심으로 제보 청둥오리 사체 발견, 시민이 AI 의심으로 제보 청둥오리 사체가 발견, 시민이 AI(조류인플루엔자) 의심으로 본사에 제보했다. 청둥오리 사체는 영화교 완산동쪽 둔치 징검다리 입구에서 발견, 시민이 조류인플루엔자가 아니지 의심하고 제보했는데, 제보자와 현장에 즉시 출동해 주변을 관찰하고 영천시 AI 대책본부 관계자에 신고했다. 사체 위치와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한 대책본부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담당자와 현장을 확인하고 사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알려왔다. 그리고 “시민들의 제보에 감사드린다. 강변 등에서 의심 있는 사체들은 항상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1. 1. 6.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 1백여 명 자발적 참여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 1백여 명 자발적 참여”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가 1일 아침 7시 30분경 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및 타워 주변에서 있었다. 해맞이는 시민들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는데, 인원은 1백여 명(사진 전체로 확인)에 지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7시30분쯤 모두 조용히 앞을 응시하면서 해뜨기를 기다렸다. 7시40분 빨간 해가 동쪽 산 아래에서 아주 작은 부분부터 올라오자 환호하며 자신들의 소원을 빌기도 했다. 삼삼오오 서 있던 시민들은 새해 첫해를 보고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금방 자리를 떠 지난번 해맞이와는 완전 대조적이었다. 모두 코로나19 영향으로 빚어진 일이다.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은 자신의 시 ‘코로나 일출’에서 ‘바다를 뚫고 나와 하늘 길에 오르는데.. 2021. 1. 6. 이전 1 ···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 56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