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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메추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1만900여수 살처분, 1.1~1.3 연휴기간 축산관련 일제소독 실시 경상북도는 12월 31일 신고된 경주시 내남면 메추리 농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발생현황(전국 39건, 경북 4건): 상주(산란계), 구미(삼계), 경주(산란계) 이에 해당농장에 사육중인 메추리 1만 9백수를 긴급 살처분하고, 반경 10km내에 있는 사육농가 4개 농장과 역학시설에 대한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경주시 모든 가금농장의 가금에 대해서는 7일간, 발생농장 반경 10km 방역대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제한 된다. 경북도는 1.1 ~ 1.3일 연휴기간 동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가금농장․시설․차량․장비․물품에 대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축산농가에서도 농장내․외부에 생석회를 충분히 도.. 2021. 1. 2.
치산미나리 인기리에 판매중 치산미나리 인기리에 판매중 치산미나리가 인기를 누리며 첫 판매(8호점)에 들어갔다. 치산미나리는 보통 1월 말경에 출하되지만 몇몇 농가에서는 촉성재배를 통해 지난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12월 26일 주말에는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는 사람들은 적었으나 직접 사러오거나 주문을 통한 택배가 많았다. 2021. 1. 2.
한국문화예술민요 대상, 황순남 청통민요단 회원 한국문화예술민요 대상, 황순남 청통민요단 회원 12월 20일 (주)NBS전국연합방송과 (주)한국예술신문사가 주최한 2020년도 방송대상, 문화예술대상, 국악대상 등 시상식이 개최됐다. 전라북도 전주시 (주)NBS전국연합방송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방송부문과 문화예술부문, 국악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특히 국악부문 민요분야에서 청통면 민요단 회원인 황순남 씨가 한국문화예술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예술대상을 받았다(사진) 대회 관계자는 “그 동안 닦아온 여러분들의 기교와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노력과 꾸준한 실력 향상을 펼쳐왔느냐에 따라 여러분들의 문화예술성과 문화예술대중화에 얼마만큼 기여한 공로가 확인되었느냐에 따라 그를 가상히 여겨 시상을 하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방송과 문화예술 국.. 2021. 1. 1.
마지막까지 나눔실천… 퇴임 공무원 장학금 전달 김병운 최수영 이종규 김병직 마지막까지 나눔실천… 퇴임 공무원 장학금 전달 김병운 최수영 이종규 김병직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 퇴직하는 영천시청 국·소장 4명이 12월 22일 400만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김병운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수영 보건소장, 이종규 문화관광복지국장, 김병직 의회사무국장(사진 좌로부터)이 그 주인공들로 짧지 않은 공직생활 동안 영천의 변화와 발전을 몸소 겪어왔고 그동안 탁월한 업무능력과 신뢰를 주는 언행으로 시민들과 동료 공무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어왔다. 이번에 마지막 공직을 떠나면서도 영천교육발전에 대한 염원으로 각자 1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금껏 영천시정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며 오늘의 영천발전을 이뤄내신 분들이다”.. 2021. 1. 1.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o...공무원 뇌물관련 판결이 집행유예로 알려지자 공무원 조직과 일반 사회에서도 너무 과하다는 반응. 공무원 뇌물관련 내용은 본지 1140호 10면에 ‘뇌물요구 공무원에 중형 선고’ 보도가 나가자 보도를 접한 관계자들이 일파만파의 우려. 공무원들은 “너무 과한 판결이다. 뇌물을 직접 받은 것도 아닌데, 받은 것 보다 더 중한 벌을 내린 것 같다. 정확히는 몰라도 (당사자)술좌석에서 오고 간 말인데, 이것을 실제 받은 것으로 판단한 것은 과한 판결을 넘은 것이다.”면서 “이 사람 주변 사람들도 들어보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평소 그런 것(돈 관련)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같으면 그렇다 할 수 있으나 성실하게 일 한 것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며.. 2021. 1. 1.
친환경 그린영천 만들기 앞장 친환경 그린영천 만들기 앞장 영천시는 시민들의 생활에 기본이자 기반이 되는 오폐수 처리시설 설치로 살기 좋은 도시, 친환경 그린영천 만들기에 앞장. 먼저, 영천댐 상류 하수도 정비사업. 이는 총 사업비 420억원(국비280, 지방비140)이 들어가는 사업으로 영천댐 상류지역 9개 마을 800가구 배수설비와 하수처리장 6개소 360㎥/일, 오수관로 40.1km를 정비하여 2021년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 완공 예정. 이로써, 시는 금호강 하천유지수와 영천, 포항, 경주 등 시민의 식수원인 영천댐의 수질보호와 양질의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또한, 총사업비 469억2,200만원이 투입된 영천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금호처리구역 노후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관거 신설 및 개체 31.2km,.. 202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