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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코로나19 대응 신규 보건직공무원 사전교육 - 신규 보건직 공무원 코로나19 대응 첫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5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신규 보건직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21년 1월 발령 예정인 신규 보건직공무원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및 대처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본 소양교육과 확진자 및 유증상자 발생시 조치사항, 보고방법, 보고서 작성법 등 업무절차와 방역지침 및 안전수칙 등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코로나19 대처 방안을 교육했다. 전문교육으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박지혁 교수의 코로나19 이해와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으로 바이러스로 연결된 감염 사슬을 차단하기 위해 사회적 거기두기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또한 신규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기본과정인 예산과 결산 교육과정도 함께 실시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 2020. 12. 17.
경북교육청, 청렴 새싹키우기‘청렴인성장학금’지급- 감사관 소속 직원 기탁금으로 감사우수교 학생 9명 장학금 지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8일 공·사립 초·중·고 감사 우수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9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 2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감사관에서 ‘청렴인성장학회’를 조직해 자발적 기탁금, 각종 시상금 등으로 매년 지급하고 있다. 감사관 소속 직원들이 뜻을 모아 조직한 청렴인성장학회는 지난 2012년부터 총 3,360만 원의 장학금을 조성해 청렴실천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초․중․고등학생 21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감사관은 올해 포항YMCA와 8개교 36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청렴·성교육’, 경북도청 신도시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안전 및 청렴홍보를 위한 ‘안전한 스쿨존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청렴인성장.. 2020. 12. 17.
해녀문화의 체계적인 전승·보전을 지원한다!- 이재도의원‘경상북도 해녀문화 전승·보전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재도의원(포항)은 해녀문화의 체계적인 전승·보전을 위한「경상북도 해녀문화 전승·보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 해녀문화의 전승·보전을 위한 책무 및 위원회의 구성, 지원 사업과 예산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경북도내 해녀는 2018년 기준, 1,585명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시·도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고령화와 해녀어업인 감소로 해녀문화는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재도 의원은 “해녀문화는 전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고유한 생활문화유산으로 반드시 지켜야한다.”며 “경북도의 해녀문화를 체계적으로 전승·보전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1월 6일 개회한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정례회 기간에 처리된다. 2020. 12. 17.
경북교육청, 올해 저소득층 학생에게 교육급여 77억 원 지원 - 내년에는 초등학생 39%, 중학생 28%, 고등학생 6% 증액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저소득층 학생에게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대와 수업료를 지원하는 교육급여 사업으로 77억 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별로 보면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로 초등학생은 20만6천 원, 중학생은 29만5천 원, 고등학생은 42만2천2백 원을 지원했으며, 교과서대와 수업료는 고1 학년에게 전액 지원했다. 2021학년도에는 부교재비와 학용품비가 교육활동지원비로 통합된다. 교육활동지원비로 초등학생은 39% 증액된 28만6천 원, 중학생은 28% 증액된 37만6천 원, 고등학생은 6% 증액된 44만 8천 원을 지원한다. 교과서대와 수업료는 무상교육에서 제외되는 자사고나 각종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교육급여를 지원받고자 하는 학부모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2020. 12. 17.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영천시 12명과 법인 20개소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개인은 도소매업, 법인은 제조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8일 공고를 통해 지방세 1000만원 이상인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개인의 경우 경북도내 196명이었고 과세관청이 영천시는 12명이었다. 법인은 경북 140개, 영천은 20개로 나타났다. 영천시 개인 고액체납자 12명의 체납액은 3억8000만원이었다. 업종별을 보면 제조업 3명, 도소매업·건설건축업 각 2명, 운수업·서비스업 각 1명, 기타 3명이었다. 세목은 양도소득세 5건, 종합소득세 3건, 부동산취득세 2건, 법인세 1건, 기타 1건으로 나타났다. 영천시 고액체납 법인 16개의 총 체납액은 10억8500만원이었다. 업종은 제조업이 10개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 2.. 2020. 12. 17.
민원친절 3명·민원 단축 6명, 우수공무원 선정 시상 시민.동료 공무원 추천 영천시는 12월 8일 2020년 하반기 민원친절BEST공무원 3인을 선정하여 표창 및 시상금을 수여해 친절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선정 직원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민원응대와 사업추진의 어려움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가 돋보인 직원들로 시민과 동료 공무원의 추천을 받은 산림과 고태호, 종합민원과 권정연, 체육시설사업소 김유진 주무관 3명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고태호 주무관은 영천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시민의 칭찬글이 2회 등록되고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결과 매우만족을 받는 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응대로 공직의 모범이 되고 있다. 권정연 주무관은 농지관리 담당으로 농지전용 관련 민원 해결에 적극 기여하고, 농업인 소득증대 및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0.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