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058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영주댐 방류 원점 재검토 및 댐 운영 조기 정상화 촉구- 성명서 발표.. 댐 방류 추진 시 지자체와 지역민 의사 적극 반영돼야 -- 댐 건립에 1조 1,031억원, 댐 주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0월 16일 도의회 전정에서 영주댐 방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댐 운영 조기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각종 용수 확보,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해 1조 1,031억원이나 투입된 영주댐을 운용함에 있어 지자체와 지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물 방류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였으며, 영주댐 담수를 전제로 댐 주변지역에 23개 사업, 총 1,747억원 규모의 관광기반시설 조성 및 농업용수 개발·공급 사업이 준공되거나 추진 중에 있음을 지적하고 영주댐 방류계획 및 시행을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병직 위원장은 “영주댐 물을 자연하천 수준으로 방류하게 되면 농업용수 공급에 막대한 차질이 .. 2020. 10. 17.
이만희 의원, NH투자증권 ‘옵티머스’운용사 심사 면제해줬다- 2010년 옵티머스 전신 ‘에스크베리타스’계약 기록으로 갈음 옵티머스 발 사모펀드 사기 사건에 가장 큰 피해 규모를 기록한 NH투자증권이 지난 7월 사모펀드 상품 검증 과정에서 도출된 법률검토 의견을 옵티머스 측의 고문 변호사인 윤석호에게 일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옵티머스자산운용사에 대한 자체 운용사 심사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판매사의 부실 검증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이 NH투자증권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NH투자증권은 옵티머스자산운용사에 대해 자사가 운용하는 「금융상품 관련 거래상대방 공통 심사기준」에 따른 운용사 심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 마련된 NH투자증권의 「금융상품 관련 거래상대방 공통 심사기준」은 금융상품 관련 거래상대방의 거래 여부를 심사하고 부.. 2020. 10. 16.
영천시, 강변 단포축구장, 조교족구장, 조교 파크골프장 유료화 영천시는 10월 7일 강변에 조성된 단포축구장, 조교족구장, 조교파크골프장에 대해 동호인들의 시설 이용 증가에 따른 합리적인 운영방안으로 시설 유료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선, 단포축구장(천연 2면, 인조 2면)과 조교족구장(인조 3면)이 유료화 된다. 요금은 인조구장 기준으로 낮에는 평일 5만원, 공휴일 8만원이며 야간에는 기본요금의 50%만큼 이용료가 가산된다. 단포축구장과 조교족구장은 개정 조례안 공포와 동시에 유료화 운영에 들어가며 영천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새마을체육과에서 수기로 신청가능하다. 통합예약시스템은 계좌이체, 새마을체육과는 카드결제, 계좌이체의 방법으로 이용료 납부 가능하다. 현재 27홀에서 36홀로 확장공사 중인.. 2020. 10. 16.
전통시장 대부료 공시기자 3%로 낮춰 실제 납부금의 25% 가량 인하 효과 침체된 전통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명목으로 공유재산 대부료 인하가 추진되고 있다. 공설시장 사용료는 기존 개별공시지가와 건물과세시가표준액의 4%에서 결정됐으나 이번에 조례개정을 통해 이를 3%로 낮출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영천시의 공유재산인 전통시장 상점가 현재 사용료가 전체적으로 25%가량 인하되는 효과가 있다. 영천시는 10월 5일까지 ‘영천시 시장 개설 및 운영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영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영천공설시장(완산동), 금호공설시장(금호읍), 신녕공설시장(신녕면) 3곳에 대한 시장 사용료를 기존 각각 4%에서 각각 3%로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영천시와 여러 개의 점.. 2020. 10. 16.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신입생 모집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신입생 모집 2020. 10. 16.
금오흡 인구증가 캠페인 가져 금호읍(읍장 윤희직)은 9월 29일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금호농협 강남지점 앞 도로변에서 영천시 주소갖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호읍 직원 20명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주소는 영천으로 인구 증가는 영천의 큰 힘’이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인구 증가 및 전입시책 홍보 피켓을 들며 실제로 영천에 거주하면서 주소이전을 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윤희직 금호읍장은 “인구감소는 지방의 거의 모든 지자체가 맞닥뜨린 절박한 현실이지만 지역 발전의 원동력은 인구이므로 앞으로도 인구 늘리기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며 “기관·단체와 주민들도 함께 힘을 합쳐 영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금호읍은 관.. 2020.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