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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룡산 정상 부근 큰 소나무 쓰러져 “기룡산 정상 부근 큰 소나무 쓰러져” 영천의 에베레스트로 불리는 자양면 기룡산 정상가는 길에 큰 소나무 3-4그루가 지난 태풍에 쓰러져 등산객들의 등산길을 가로막고 있다. 태풍으로 등산로에 쓰러진 소나무들은 이곳 뿐 아니라 시 전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 2020. 10. 14.
나자렛집주변 공장 악취와 분진 문제 “나자렛집주변 공장 악취와 분진 문제” o...화산면 나자렛집 앞에 있는 환경업체인 다인피에스피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나라렛집을 비롯한 인근 시설의 피해와 허가과정 등을 시민 손모씨가 지적하고 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 '시장님 덕분에 감사와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내용을 보면 “각종 폐수오니로 고로진정제와 부숙유기질비료를 만들고 있는 업체로 인해 악취와 미세분진으로 주변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다.”면서 “이 공장의 허가와 생산설비 등의 여러 부분을 확인해보고 불법이 드러나면 법적 조치를 취해 주길 바란다.”고 기록, 공개. 공개한 내용은 기업유치과, 농정과, 자원순환과, 환경보호과 등 해당 부서의 문제점 등을 방대한 법조항을 들어가며 지적. 2020. 10. 14.
영천에 울려 퍼진 울음소리… 병원개원 후 첫 아이 탄생출산양육 장려금 전달 영천에 울려 퍼진 울음소리… 병원개원 후 첫 아이 탄생 출산양육 장려금 전달 추석전날 영천에 희망찬 아기 울음소리가 울렸다. 영천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9월 23일 개원한 영천제이병원이 개원한지 8일 만에 첫아기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영천제이병원에 따르면 추석을 하루 앞둔 9월 30일 오후 1시 47분쯤 망정동에 거주하는 최씨 부부의 아기(남)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아이의 아빠는 “영천에 분만산부인과가 없어서 경주까지 산전진료를 다녔는데 아내가 만삭이 다 되었을 때 마침 분만산부인과가 생겨서 오전에 와서 오후에 바로 아기를 낳았죠. 병원이 가까이 있어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에서는 영천제이병원 개원 후 태어난 첫 아기에게 앞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라는.. 2020. 10. 14.
조창호 시의원 조양공원 현장활동 “조창호 시의원 조양공원 현장활동” 조창호 시의원은 7일 조양각이 위치한 조양공원 확장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마무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공사 감독관의 현장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나무밑에 작은 콘크리트 파쇄석을 그대로 방치한 것을 지적. 2020. 10. 14.
제일교회 소불고기 독거노인에 전달 “제일교회 소불고기 독거노인에 전달” 영천제일교회(담임목사 변상민)는 9월 25일 추석을 맞아 홀로지내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소고기 불고기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 비말마스크 5장(1세트)과 함께 150 집을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2020. 10. 14.
경북 농특산품, 추석명절 53억원 판매로 대박 행진!- 사이소몰, 온라인 식품대전, 바로마켓 등 공격적 마케팅으로 성과 --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올해 132억 판매.. 최고 매출 달성 경상북도는 올해 추석명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고향방문 등 이동을 자제하자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경북 농특산물 ‘사이소’와 ‘2020 온라인 경북농식품산업대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 다양한 상품구성과 할인행사 등 총력 마케팅을 통해 53억여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성과를 보였다. 경북도에 따르면 ‘사이소’ 한가위 온라인 기획전을 우체국몰, 농협몰, 쓱닷컴, 쿠팡, 11번가 등 제휴몰과 함께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 결과, 24일만에 4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 14억원보다 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우, 샤인머스켓, 사과, 쌀 등의 품목의 매출이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경북농식품산업대전을 온라인으로 .. 2020.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