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찾지 않은 영천시민 600여명 된다연말까지 신청하면 가능
재난지원금 찾지 않은 영천시민 600여명 된다 연말까지 신청하면 가능 영천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비를 지급한 가운데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사례는 300가구 6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금액으로는 1인당 20만원씩 1억2,000여만원이다. 영천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대상은 총 5만1,832가구에 253억2,306만원이다. 세부적으로 한시사업(기초생활보장·차상위) 6,442가구(12%) 37억706만원, 중위소득 85%이하(경북재난긴급생활비) 1만6,536가구(32%) 96억5,130만원, 중위소득 100%이하(영천시 당초 긴급생활비) 1941가구(4%) 12억470만원, 100%초과 가구(전 시민재난긴급생활비) 2만6,913가구(52%) 107억6,000만원이다. 영천시는 ..
2020. 10. 5.
태풍! 지진!‘풍수해 보험’이 지켜드립니다. - 주택, 온실, 상가․공장 가입가능 / 보험료 최대 92% 정부지원
경상북도는 두 달 가까이 이이진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경제적 피해가 많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2%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이다. 특히, 올해부터 보험 가입대상이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돼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9%를 지원하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상가는 최대 ..
2020.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