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자살 등 위기 학생 생명지킴이 활동 박차-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정기운영위원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회의실에서 2차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마음 아픈 학생에게 즉각적인 의료 개입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4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분기별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학교 방문 사업에 의뢰된 학생들의 문제 상황별 위기 개입 내용, 코로나19 시대의 비대면 상담 활동, 학교별 필요한 개입 전략, 향후 교육청의 역할과 학교 개입의 방향 등 학교 맞춤형 위기 지원을 위한 협의를 한다. 지난 8월31일까지 학교방문 심층평가와 사례회의는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 사업 244건, 집단 프로그램 62팀(318명) 운영, 학교 관리와 위기관리위원회 15건, 교사대상 교육과 자문 8건, 긴급 치료비 지원 6건 등의 실적이 있다..
2020.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