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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이삭’피해 심각, 국고지원해 신속히 피해복구해야...- 이철우 도지사, 동해안지역 월파로 큰 피해... 낙과 등 농작물 피해도 심각 -- 경주, 포항 등 태풍 피해현장 긴급방문... 복구작..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4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태풍 ‘마이삭’으로 발생한 도내 피해상황을 설명하고, 피해가 극심한 해안가 피해복구에 국고지원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 “태풍 ‘마이삭’으로 정전가구만 7만가구이고 수족관․양식장 피해가 많았으며, 포항․경주․영덕․울릉 등 동해안 지역에 월파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울릉도 사동항은 방파제가 200m 손실되었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예인선이 침몰하는 사고도 발생했다”라며 피해복구에 중앙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해안가 피해뿐 아니라 농작물 피해도 심각하다”라며, “사과, 복숭아, 배 등 과실이 완숙된 상태에서 떨어져 낙과 재사용을 위해서라도 신속한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빠른 신속한 피해조사를 요청.. 2020. 9. 5.
경북도, 신공항 건설 연계 발전구상 밑그림 본격 구체화- 경북도, 신공항 연계전략 밑그림 마련... 4대 분야 13개 역점과제 구성 -- 트라이 앵글 전략(신공항건설+신도시․광역교통망+연계산업 .. 지난 8월 28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최종 확정되면서, 경북도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경북도는 공항 건설에 따라, 지역의 산업·물류 분야는 물론, 공항서비스, 관광,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엄청난 파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앞으로 크게 세가지 축을 중심으로 트라이앵글 전략 (❶신공항건설+❷신도시 조성 및 광역 교통망 연결+❸연계 산업 육성)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연계산업 분야의 밑그림인‘통합신공항 연계 전략구상(안)’은 큰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가 최근 마련한 구상(안)은 4대 분야 13개 역점 추진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선, 공항인프라 및 연관산업 육성, 항공연계 인력양성, 공항연계 관광활성화 전략 등에 약 50여개의 세부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공항인프라 및 .. 2020. 9. 5.
공사현장사무소 회사 직영 식당 운영, 확실한 법 장치 필요 50명 미만 식사는 신고나 허가 대상에서 제외 “공사현장사무소 회사 직영 식당 운영, 확실한 법 장치 필요” “50명 미만 식사는 신고나 허가 대상에서 제외" 철도공사 현장 비산먼지와 불법소각 지난주 보도에 이어 식당 허가와 정화조에 대해 보도한다. 서산동에 위치한 중앙선 철도공사 12공구 현장사무소엔 식당이 있다. 이 식당에 대해 주민들은 “공사장 현장에서 식사 때가 되면 50명에서 많게는 100명이 들어온다. 이 사람들이 하루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을 여기서 식사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먹는 되도 식당 허가와 위생 점검 등 영천시에서는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공사현장 식사때면 공사 관계 트럭들이 현정에서 식당으로 들어오는데, 보통 10대 정도 이상이 들어온다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의해 식당 허가와 위생 점검 등을 담당하고 있는 영천시보건.. 2020. 9. 4.
화산면,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앞장 화산면,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앞장 화산면(면장 고유철)은 8월 25일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원 등 30여명이 관내 용호천 및 덕곡교 일대에서 쾌적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번 집중호우 때 하천 및 도로변 일대의 방치된 많은 부유물과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했다. 신민주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관내 소하천 일대에서 청결한 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고유철 화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 2020. 9. 4.
남부동, 어르신 건강 챙기기 특별점검 남부동, 어르신 건강 챙기기 특별점검 남부동(동장 이민철)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8월 28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단계별 국민행동지침 안내 및 생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재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존 지급된 체온계 사용법 및 방역대장작성 방법과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내 환기 및 경로당 내 취사금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안내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주1회 경로당 실내·외 방역도 실시한다. 이민철 남부동장은 “경로당 운영에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운 상황으로 주민들과 직원들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할 것이다”며 현 상황에서는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당부했다. 2020. 9. 4.
코로나19 물러가라… 희망의 솟대 세우다 코로나19 물러가라… 희망의 솟대 세우다 대창면(면장 김현식)은 8월 28일 대창파출소장, 금호농협 대창지점장, 대창면 예비군중대장, 대창면 조곡리 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어방리 소공원 준공 기념으로 소공원에 솟대를 설치하며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뜻을 모았다. 이날 설치된 높이 약 10m의 솟대는 김만수 대창면 조곡리장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꼭대기에는 평화와 생명을 의미하는 기러기를 얹어 코로나19의 극복과 아름다운 생명의 기운이 솟아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표현했다. 김현식 대창면장은 “솟대는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수호 등 인간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 하늘을 향해 세운 꿈의 메신저였다”며 “면민 모두의 염원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자”고 전했다. 2020.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