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비대면 수출상담회로 아․대양주시장 개척 나서...-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대양주 59개사 해외 구매자 대거 몰려 -- 의료기기 등 41개사 상담 106건, 3436만달러 계약 및 수출상담..
경상북도는 최근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수출중소기업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 이를 타파하기 위한 일환으로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25일 구미코(GUMICO)에서 개최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섬유기계,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식품, 생활소비재, 건축자재 등 중소기업 41개사와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대양주 59개 해외 구매자가 참가해 10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화장품업체인 ㈜마린코스(구미)와 호주 IMEA간 15만달러, 의료용 침대를 제조하는 ㈜케어룸의료산업(경산)과 태국 기업인 AtoZ Medical과 5만달러 등 40만달러의 수출계약이 현장에서 체결됐으며, 계약추진 861만달러, 수출상담 2575만달러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비대면 수출상담회..
2020. 8. 27.